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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487 영원으로부터 감추어져 있던 심오한 진리를 위하여 나는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 ... 2005-09-05 양다성 901
87511 신앙생활 2005-09-05 이주형 900
87948 순교자 성월과 성지 2005-09-13 이수철 900
88153 열왕기상8:22~53(솔로몬의 기도) |1| 2005-09-18 최명희 903
88415 운명을 바꾼 만남 2005-09-25 장병찬 902
88419 산에는 꽃이 피네 2005-09-25 노병규 903
89559 아리랑 참관은 비인권적 행동이다 -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러워해야 할 일" 2005-10-18 양대동 903
89952 준주성범 펌 1(제4권 : 존엄한 성체성사에 대하여) 2005-10-27 이용섭 900
89991 * 모든 날씨를 즐기십시오 2005-10-28 주병순 901
90779 예레미야17:5~27(깨우쳐 주시는 말씀. 예레미야의 기도.안식일을 지켜라 ... 2005-11-14 최명희 904
91103 사람의 손가락 하나가 나타나서 글자를 썼다. 2005-11-23 양다성 900
91492 성녀 비비아나 동정 순교자 |1| 2005-12-02 양대동 901
91493 ♡12월 2일 오늘의 성인♡ 2005-12-02 양대동 901
91597 자원봉사 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. 2005-12-04 김은주 901
93391 1월 5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6-01-04 장병찬 901
93434 시무엘상26:1~25(다윗이 사울을 다시 살려 주다) |7| 2006-01-05 최명희 904
93438     Re:: 최 아녜스님, 커피와 믿음을 주는 노래로 격려하고 싶습니다. |3| 2006-01-05 최인숙 893
93569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 5 - 본문과 이미지 |4| 2006-01-08 배봉균 908
93674 영성체 후 묵상 (1월10일) |2| 2006-01-10 정정애 903
94402 사도 성 바오로의 개종 축일 2006-01-25 양대동 901
94989 영성체 후 묵상 (2월8일) |1| 2006-02-08 정정애 901
95142 [연중 제6주일 강론] (심흥보 신부님) 2006-02-11 장병찬 901
95188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06-02-12 주병순 903
95214 영성체 후 묵상 (2월13일) |1| 2006-02-13 정정애 901
95669 가톨릭 행사의 모든것 도와드립니다. 2006-02-21 박성규 900
95673 이베리아반도 성지순례...7편(세비야 2) |10| 2006-02-21 박영호 903
95760 [경축] 정진석 추기경님 축하드립니다. 2006-02-23 김원휴 900
95910 Celebration-By:Kool & The Gang- 2006-02-26 한광례 900
96116 Catholic CCM Band Zelus Member 모집 2006-03-02 한성수 900
96466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06-03-09 주병순 902
96688 고해를 피하는 핑계와 구실 2006-03-13 장병찬 9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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