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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599 일회용품에 대한 서약 - 창조보전을 위한 사순 초록회개와 서약 6 2008-03-21 신성자 914
11886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08-03-28 주병순 912
119287 봄의 향연 |1| 2008-04-09 김재욱 911
11939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8-04-11 주병순 914
119523 러시아 북유럽 12일간 6월25일 2008-04-15 정규환 910
119967 성령으로 잉태하고 마음으로 낳은 자녀 [요셉피나] |1| 2008-05-01 장이수 912
120413 소는 풀을 먹어야... 2008-05-15 임봉철 913
121277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08-06-14 주병순 913
12130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파견하셨다. 2008-06-15 주병순 912
122301 ♡ 7.28 젊은이 묵주 찬양의 밤 & 8.2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♡ 2008-07-22 한혜란 912
122366 청소년음악회-김동규와 함께 하는 재밌는 클래식 2008-07-25 박숙희 911
123083 2008년 2학기 토착화 신학당 개강안내 2008-08-13 박종렬 910
123774 법원 “학교운영지원비 반환” 교육청·학교 “못준다” - 한겨레 2008-08-29 신성자 910
128243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|2| 2008-12-10 주병순 914
128245 '생명나무에 이르는 길목을 지키게 하셨다' |3| 2008-12-10 장이수 912
128249     그리스도 안에 두 개체 주장을 배격 [신앙교리성] 2008-12-10 장이수 431
131017 일시 : 2009년 2월 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기도 2009-02-15 김태옥 911
131077 김수환(스테파노)추기경님 주님곁에서 안식을 누리소서! 2009-02-17 양대언 910
131305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(요한 14,9) (8일째) |2| 2009-02-22 김흥준 912
133824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. |4| 2009-05-03 주병순 914
135142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7) |2| 2009-05-27 이현숙 912
136927 [강론] 연중 제 13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6-27 장병찬 911
137004 부모를 공경하라 2009-06-29 장병찬 913
137151 청소년자원봉사캠프 참여학생을 모집합니다^^ 2009-07-02 오은영 910
137384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|2| 2009-07-08 주병순 913
138037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09-07-23 주병순 913
139874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5) 2009-09-09 이현숙 911
139997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.....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... 2009-09-13 주병순 913
142312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09-11-03 오순절평화의마을 910
14280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09-11-13 주병순 914
143932 카톨릭사진가회 홈페이지문의 2009-12-02 박종범 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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