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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994 서울대(경성제대)가 하느님(하나님)보다 더 높은 나라 (그건 우상숭배 아닌 ... 2019-11-04 변성재 1,0700
218995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9-11-04 주병순 8410
218997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2019-11-05 이옥례 9610
218999 ★ 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 |1| 2019-11-05 장병찬 1,5150
219000 메리놀 윌리엄 그림 신부님의 "사제가 될 사람의 덕성에 관한 글"에 대한 ... |2| 2019-11-06 이숙희 9590
219001 동그라미 2019-11-06 강칠등 1,0700
219002 라틴어 그레고리오성가 로마 미사 2019.11.23.토.오후4:00 참회와 ... 2019-11-06 남영경 1,0750
219003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9-11-06 주병순 9670
219004 ★ 연옥 이야기 1. |1| 2019-11-06 장병찬 1,4790
2190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8450
219011 ★ 연옥 이야기 3. 연옥에서의 놀라운 일들 |1| 2019-11-08 장병찬 1,2880
21901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9-11-08 주병순 1,0330
219013 제주성지순례 주중 3박4일 28만원 , 주말 2박3일 45만원 ,미사3번 2019-11-08 오완수 1,6560
219015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9-11-09 주병순 7860
219016 차동엽 신부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~ |3| 2019-11-09 강칠등 2,6150
219017 ★ 연옥 이야기 4. 진정한 지혜와 신심 |1| 2019-11-10 장병찬 1,3440
21901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10 주병순 8110
219021 ★ 연옥 이야기 5. 겸손이 중요하다 |1| 2019-11-10 장병찬 1,4040
219022 오상의 비오신부님 유물(친구예정) 1월11일 (토) 청년 피정 안내 2019-11-11 이세호 1,5590
219023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 용서해 주 ... 2019-11-11 주병순 8500
219025 ★ 고마운 연옥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1 장병찬 1,2870
219030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9-11-12 주병순 8020
219033 ★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(전 요셉 신부) |1| 2019-11-13 장병찬 1,2730
21903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9-11-13 주병순 7990
219036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19-11-14 주병순 7990
219039 심혈관과 뇌혈관 청소 2019-11-14 장광호 1,5150
21904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9-11-15 주병순 8430
219041 세컨딥 커피(Second Dip Coffee) 2019-11-15 김창오 8720
219042 ★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- 죽음 (최영철 알폰소 신부) |1| 2019-11-15 장병찬 1,2110
219044 ★ 천국, 지옥, 연옥 (최영철 알폰소 신부) |1| 2019-11-16 장병찬 1,1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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