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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179 - 피서지, 월드컵 경기장 - 2006-08-11 유재천 840
103672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2006-08-25 박명숙 840
103792 애가3~5장(세째 애가. 네째 애가. 다섯째 애가) |3| 2006-08-29 최명희 841
103953 나는 십자가 아래에 있다. 2006-09-03 최종환 840
104074 중국 네티즌의 한국 조삼모사 패러디 따라하기.. 2006-09-06 이양관 841
104244 성모님과 함께하는 '젊은이 묵주 찬양의 밤'에 초대합니다.. 2006-09-12 한혜란 840
105293 [10월 16일] 예수 성심과 성녀 마르가리타 2006-10-16 장병찬 840
105635 "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?" 2006-10-30 양지은 842
106111 하느님의 성전 2006-11-17 김현정 840
106294 지혜 찬미 2006-11-21 안성철 840
10633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06-11-22 주병순 843
106556 매일의 미사성제 |2| 2006-12-01 장병찬 841
106650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06-12-06 주병순 842
10742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1-06 강점수 841
107888 ◁ [성체조배 - 제12일차] : 우리의 원의를 채워주시는 예수님께 드리는 ... 2007-01-14 오유순 842
108026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 |2| 2007-01-18 조은영 841
108292 살레시오수도원 "청년모임"에 초대합니다 2007-01-29 조윤경 840
108394 [역사속의 그리스도인] 25.교부편 (6)치프리아노 2007-02-03 홍추자 841
108578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부유한 사람들! 2007-02-11 주병순 842
110148 [초대]'복음적인 가난'빈민사목위원회 20주년 기념행사 2007-04-22 빈민사목위원회 841
110475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7-05-02 주병순 843
111807 오순절 평화의마을 서울 후원회 미사 안내 2007-07-04 오순절평화의마을 840
112323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07-07-26 주병순 843
112920 훈정칠보 성화 전시회(논현성당2007년 8월 19일-26일) 초대합니다. 2007-08-22 논현성당 843
11407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07-10-21 주병순 842
114375 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 2007-11-05 가톨릭교리신학원 841
116887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1월, 제74회 |4| 2008-01-26 손재수 843
117609 ※ 살레시오회 2008년 2월 성소자 모임 안내 2008-02-19 황용하 842
118539 4월에 출발하는 성모발현 150주년 기념성지순례 2008-03-20 정규환 841
119151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08-04-04 주병순 8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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