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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72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. |2| 2008-12-22 주병순 934
129414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|5| 2009-01-09 장병찬 934
129549 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소개 2009-01-13 안충용 930
129583 [그리스도인들의 일치] 와 [악마의 방해 - 악마의 가르침] |1| 2009-01-14 장이수 934
131267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였다. |2| 2009-02-21 주병순 936
132097 안중근의사 의거ㆍ순국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|4| 2009-03-20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933
13293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 |2| 2009-04-11 주병순 934
133046 오늘(4월 14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다섯째날입니다 |5| 2009-04-14 장병찬 932
13504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09-05-26 장병찬 932
136300 그리스도의 고통, 예수님의 사랑 [그리스도의 십자가] 2009-06-14 장이수 936
137051 예수님께서 일아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9-06-30 주병순 933
139839 묵주기도의 성인들 2009-09-09 장병찬 931
140562 나해 연중 제26주일(9월27일) 전례 성경 공부 |2| 2009-09-26 소순태 932
140576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09-09-26 주병순 936
141265 순결한 신앙과 사랑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2 장병찬 932
142658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09-11-11 주병순 932
145894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,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9-12-26 주병순 932
146059 한번더 -마음 속에 모진 시기와 이기심을 품고 있거든 2009-12-27 박광용 934
151068 안중근 호칭, '장군'으로 해야 하는 이유 2010-03-06 정광일 934
18106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11-10-15 주병순 930
186229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2-03-18 주병순 930
18647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|1| 2012-03-29 주병순 930
192030 어둠 속으로 숨겨지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다 2012-09-23 장이수 930
192087 2012년 11월 3-4 한티피정 및 대구교구 성지순례 2012-09-25 정규환 930
192183 [구약] 창세기 19장 :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|2| 2012-09-27 조정구 930
193038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2-10-13 주병순 930
194341 뮤직 33. 림스키 코르사코프 - 왕벌의 비행 2012-12-02 조정구 930
196758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3-03-20 주병순 930
19840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3-06-04 주병순 930
198831 * 태풍 속에 별을 찾아서... * (태풍) 2013-06-21 이현철 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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