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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962 [필독] 나주성모동산 율신액 특집 v1.0 |15| 2008-03-04 장재상 1,2483
118949 손 영성체에 관한 EWTN Q&A 답변 |46| 2008-03-30 김신 1,2484
118961     영성체는 이기적 만족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. 2008-03-30 유재범 1683
118957     Re:?? |3| 2008-03-30 김영훈 2097
122330 이제 고만 그 자리를 내 주시지요? |16| 2008-07-23 권태하 1,24816
128993 막 가 판이로구만 |6| 2008-12-28 안성철 1,24810
128995     Re:겸손해 보이지 않으시는데요. |3| 2008-12-28 신성자 38720
131233 강우일 주교님, 감동받았습니다. 꼭 차기 추기경 되시길... |10| 2009-02-20 김재엽 1,2487
141244 죽은사람이 산사람과 교통할수 있는가? |12| 2009-10-11 유성근 1,2480
141283     어리석고 어리석도다. |5| 2009-10-12 이성훈 33311
141272     141251 제 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(자리 이동) 2009-10-12 이효숙 2054
146644 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안정기 1,2485
146646     Re:교회에 관한 명언들... 2009-12-31 곽운연 1611
146645 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961
146650        Re: 개신교 교회/신자라는 것이 조롱의 대상일까요? 2009-12-31 조정제 2448
146657           Re: 조롱이 아니었는데요... 2009-12-31 소순태 1751
146649        Re: 아하! 하나님, 하나님 하는 것 보니 개신교 교회/신자 이군요... 2009-12-31 곽운연 2200
156711 저에게 홍삼을 주신 하느님, 감사합니다 2010-06-24 지요하 1,24818
156746    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.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. 2010-06-25 박창영 2272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248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82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64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67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87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65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59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190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215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67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189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77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77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775
202518 고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에게 전하는 교황님의 조의문 |2| 2013-12-06 김정숙 1,2487
204222 5인 고발 제도 |1| 2014-02-22 이석균 1,2487
205572 속초 해변, 5월 2014-05-13 유재천 1,2481
207944 가을의묵상3-낙엽노래- 2014-11-17 김기환 1,2480
208898 말씀사진 ( 에페 1,19 ) 2015-05-17 황인선 1,2480
208941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5-26 손재수 1,2480
209210 IS(이슬람 국가)한테 전하는 비보 2 2015-07-08 변성재 1,2480
209271 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 2015-07-19 이부영 1,2482
209499 허위로 얼룩진 사회 2015-08-29 유재천 1,2482
209652 자동차와 산업 공해 2015-10-02 유재천 1,2480
210472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6-03-25 주병순 1,2481
21068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6-05-13 주병순 1,2481
216827 말씀사진 ( 다니 12,3 ) 2018-11-18 황인선 1,2482
216899 골든 브릿지(Golden Bridge) 2018-11-28 이부영 1,2481
217041 12월 18일 _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8-12-18 이윤희 1,2480
218119 [미스터리(?)] 성모님의 이슬람 언급 |1| 2019-06-17 변성재 1,2480
221190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재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1-03 장병찬 1,2480
221847 ▶◀ 민족의 아픔 2021-01-27 하경호 1,2480
222320 코뿔소와 할미새의 공생에서 2021-03-30 박윤식 1,2481
223590 어제는 노인의 날 - 이돈희 한국노인학회장/노인의 날 만든이 2021-09-30 이돈희 1,2481
2238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21-11-05 주병순 1,24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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