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5 그대 앞에만 서면~~*^^* (1/13) 2001-01-12 노우진 2,42213
237 묵주기도의 항구한 정신과 신비 |1| 2019-01-25 박건영 2,4221
3205 왜 모함하는가? 2002-01-28 상지종 2,42220
1624 오늘 사당1동 성당 성령기도회 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|4| 2013-02-05 문병훈 2,4224
13654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- 행위보다 감정이, 감정보다 자기 정체성이 ... |4| 2020-03-05 김현아 2,42210
108744 12.16." 아버지께서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이 있다. " 파주 올 ... |1| 2016-12-16 송문숙 2,4221
139746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|11| 2020-07-27 조재형 2,42216
119766 가톨릭기본교리(33-4 그리스도의 부활과 신앙) 2018-04-16 김중애 2,4210
140006 성녀 글라라 동정 기념일 |9| 2020-08-10 조재형 2,42113
124975 18 10 10 (수) 어제 수원교구 마리아사제운동과 다락방기도 대 피정에 ... 2018-11-09 한영구 2,4202
88158 ▶사랑,느낌,동사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사순3주간 금요 ... |3| 2014-03-28 이진영 2,42031
116145 순수한 마음 -“주님, 순수의 길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.”- 이수철 프란치 ... |2| 2017-11-13 김명준 2,4205
139433 [복음의 삶] '우리가 아무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?' 2020-07-11 이부영 2,4200
139303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|10| 2020-07-05 조재형 2,42012
116209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|6| 2017-11-16 조재형 2,41911
3749 스트레스의 원천이신 하느님 2002-06-05 양승국 2,41925
118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3) 2018-02-23 김중애 2,4195
2530 낡은부대를 부여잡고 있는 부끄러운 나의 손... 2001-07-07 박후임 2,41812
2531     [RE:2530] 2001-07-07 오상선 1,8834
2532     [RE:2530] 그랬군요! 2001-07-07 양자환 1,7526
116460 ♣ 11.28 화/ 허물어지지 않는 진정한 성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7-11-27 이영숙 2,4186
2329 그리스도의 모습(52) 2001-05-28 김건중 2,41811
1286 믿음의 전제 2000-05-04 송영경 2,4185
14716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93) ‘21.5.27.목 2021-05-27 김명준 2,4171
2327 치유와 겸손(51) 2001-05-27 김건중 2,4178
119318 가톨릭기본교리(30-4 구원에 이르는 길인 교회) 2018-03-28 김중애 2,4170
2633 어떤 신부님을 원하십니까? 2001-08-03 양승국 2,41720
1550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2,44-50/부활 제4주간 수요일) 2022-05-11 한택규 2,4170
3543 예수 - 퍼주시는 분! 2002-04-11 오상선 2,41725
158 어머니의 기도 후...[저의 신앙고백] |1| 2001-04-11 이재경 2,41716
3878 서빙 2002-07-24 양승국 2,41728
154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8) |1| 2022-04-18 김중애 2,41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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