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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2757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0-04-13 주병순 952
153753 묵주기도의 성인들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4 장병찬 951
156168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0-06-13 주병순 953
180573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1-10-05 주병순 950
185947 계시의 예언자와 계시의 성인 [하느님의 사람] |1| 2012-03-11 장이수 950
188113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2-06-12 주병순 950
190510 [사자소학] 7. 모름지기 큰소리로 웃지 말고 또한 2012-08-22 조정구 950
191275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2-09-10 주병순 950
191373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12-09-12 주병순 950
191990 교회 세습반대 움직임 확산..... 2012-09-23 신성자 950
192726 [명심보감] 68. 담력은 크게 갖도록 하되 마음가짐 2012-10-07 조정구 950
192727 [채근담] 108. 선비는 몸가짐을 가벼이 하지 말아야 |1| 2012-10-07 조정구 950
194324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 수 있게 하는 것 [무엇] 2012-12-01 장이수 950
195494 오그라든 사랑 [ 손을 뻗어라 ] 2013-01-23 장이수 950
195696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3-02-03 주병순 950
195839 깨어있슴 [예수님과의 일치] 2013-02-10 장이수 950
196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3-02-18 주병순 950
198070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13-05-18 주병순 950
198467 요한 바오로 2세 - 내가 너희에게 나라를 준다, 1987.11.04 |2| 2013-06-06 소순태 950
199365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3-07-15 주병순 950
231339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24-04-29 주병순 950
173 멜라에게 1998-09-22 장진영 941
178     멜라님 보구파라~ 1998-09-22 지옥련 672
192        [RE:178] 오늘산 시집에서.. 1998-09-23 김상원 640
186 [멜라] 다시 명동입니다. 1998-09-22 김상원 940
201 [립뽀] 내가 혹시... 1998-09-23 김재윤 940
204     [RE:201]립뽀에게 1998-09-23 박정현 690
404 물이 없답니다!!! 노력합시다! 1998-10-02 김하늘 941
482 추석날... 1998-10-05 장진영 941
505 잠실 7동 성당에서 바라본 달은.. 1998-10-06 김상원 941
513 오늘의 두번째 글입니다. 1998-10-06 김상원 941
631 오늘도 한건의 글을 올리기 위해서.... 1998-10-08 임종심 942
763 모두들 한번씩 들렀군요... 1998-10-10 최은영 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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