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92270 |
[복음의 삶] '오늘은 세월호 참사 4주기 입니다.'
|
2018-04-16 |
이부영 |
461 | 0 |
| 92269 |
[영혼을 맑게] 오늘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지 4년째 되는 날입니다.
|1|
|
2018-04-16 |
이부영 |
484 | 1 |
| 92268 |
버려진 할머니의 일기
|
2018-04-16 |
김현 |
544 | 0 |
| 92267 |
[복음의 삶] ‘예수님 이름으로’ 회개와 용서가 선포됩니다.
|
2018-04-16 |
이부영 |
545 | 1 |
| 92266 |
[영혼을 맑게]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할까요?
|
2018-04-16 |
이부영 |
502 | 0 |
| 92265 |
나 혼자만 아픈줄 알았습니다
|
2018-04-15 |
이수열 |
646 | 0 |
| 92264 |
믿을 수 있는 이, 기대고 싶은 이
|
2018-04-15 |
유재천 |
551 | 0 |
| 92263 |
계불삼년권불십년
|
2018-04-15 |
이수열 |
798 | 1 |
| 92262 |
2018천안함 “추적 1번 어뢰, 천안함 재조사를 말한다”
|
2018-04-15 |
이바램 |
642 | 0 |
| 92261 |
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.
|
2018-04-15 |
유웅열 |
658 | 0 |
| 92260 |
제왕적 대법원장제, 이대로 둘 건가
|
2018-04-15 |
이바램 |
733 | 0 |
| 92259 |
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
|1|
|
2018-04-15 |
김현 |
910 | 2 |
| 92258 |
어느 부부의 이혼
|
2018-04-15 |
김현 |
647 | 0 |
| 92257 |
[복음의 삶] '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'
|
2018-04-15 |
이부영 |
538 | 0 |
| 92256 |
[삶안에] 힘이 되어 주는 사람
|
2018-04-15 |
이부영 |
489 | 0 |
| 92253 |
감동 이야기(실화) - 전쟁 한가운데 계셨던 하느님
|
2018-04-14 |
이수열 |
1,427 | 0 |
| 92250 |
우리는 '세월호'와 헤어질 수 있을까?
|
2018-04-14 |
이바램 |
709 | 0 |
| 92249 |
나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인가
|2|
|
2018-04-14 |
김현 |
928 | 2 |
| 92248 |
복있는 사람
|
2018-04-14 |
유웅열 |
2,492 | 0 |
| 92247 |
평생 숨겨온 할머니의 비밀 ‘종이상자’ 그 안에는..
|
2018-04-14 |
김현 |
2,540 | 1 |
| 92246 |
'본래의 자리'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.
|
2018-04-14 |
이부영 |
783 | 0 |
| 92245 |
'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.'
|
2018-04-14 |
이부영 |
719 | 0 |
| 92244 |
문득 파리의 거리가 생각이 나서
|
2018-04-13 |
유재천 |
870 | 0 |
| 92242 |
"국토부, KAL858 사건 재조사하라"
|
2018-04-13 |
이바램 |
797 | 0 |
| 92241 |
공자(孔子)와 안회(顔回)의 일화(공자의 3 x 8 = 23의 계산법)
|
2018-04-13 |
이수열 |
1,070 | 1 |
| 92240 |
"노조 출범날도 '원하는 거 다 해줄게' 회유하는 삼성"
|
2018-04-13 |
이바램 |
869 | 0 |
| 92239 |
내 인생 내가 만든다.
|
2018-04-13 |
유웅열 |
849 | 0 |
| 92238 |
[복음의 삶] '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.'
|
2018-04-13 |
이부영 |
829 | 0 |
| 92237 |
모든 명예는 언젠가는 사라지고 모든 부 역시 언젠가는 스러진다
|2|
|
2018-04-13 |
김현 |
1,081 | 1 |
| 92236 |
[영혼을 맑게] 물이 그릇을 탓하더냐
|
2018-04-13 |
이부영 |
1,163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