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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619 (예다움) 1년과정 사회복지/보육교사/심리관련 2급 자격증 취득 안내 2009-06-22 장소영 890
136927 [강론] 연중 제 13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6-27 장병찬 891
137051 예수님께서 일아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09-06-30 주병순 893
137384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|2| 2009-07-08 주병순 893
137657 경북 영주 "피끝녹색농촌체험마을"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. 2009-07-13 박광훈 892
139149 【보건복지가족부】사회복지/보육교사 취득과정(마감임박) 2009-08-22 마현선 890
139332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9) 2009-08-26 이현숙 891
13953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1) 2009-08-31 이현숙 892
139997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.....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... 2009-09-13 주병순 893
140888 ★공지★ 제67차 천주교가두선교단 카페 선교활동 2009-10-03 문명숙 890
141692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09-10-21 주병순 896
141818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 2009-10-24 주병순 892
142118 10월31일(토) 聖 볼프강, 福者 안젤로님..등 2009-10-30 정유경 891
143004 지금 모습 그대로 / 감기 안 걸리는 법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8 장병찬 891
144122 [12월 5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/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... 2009-12-04 장병찬 893
149491 믿음의 뿌리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2 장병찬 891
150986 하느님께서 인간과 함께 머무시는 장소인 교회 2010-03-05 박승일 891
15131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0-03-09 주병순 892
151847 정죄보다 칭찬을 - 자랑할 수 없는 고통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3 장병찬 891
15335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0-04-27 주병순 892
179539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1-09-05 주병순 890
18113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1-10-17 주병순 890
184250 수확할 것은 많은데, 일꾼은 적다. 2012-01-26 주병순 890
185972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自由와 眞理와 正義는 무엇인가? 2012-03-12 박희찬 890
187885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려 |1| 2012-06-04 주병순 890
188375 고독한 사랑 / 이채시인 2012-06-21 이근욱 890
189410 그리스도적 고통으로의 참여 [은총을 받는 사람] |1| 2012-07-22 장이수 890
192424 비교 1 - PREMIUM OUTLETS - ♬ Without Love |1| 2012-10-01 배봉균 890
193381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2-10-25 주병순 890
193409 [구약] 창세기 48장 : 야곱 요셉 에프라임 므나쎄 2012-10-26 조정구 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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