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409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,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 ... 2009-10-15 주병순 973
142721 당신을 위한 하느님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2 장병찬 972
143731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. 2009-11-29 주병순 974
143943 [12월 3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2 장병찬 972
144550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2009-12-12 주병순 974
145051 21세기 리더십은 과연 .....? 2009-12-18 임봉철 971
147976 † 主敎要旨 상 편 11. 천주 무궁히 능하시니라. 2010-01-12 김광태 976
148473 게시판 형제님들 건강한 한해 되시길~ 2010-01-17 조영길 971
153720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0-05-03 주병순 973
182122 가을의 정취, 이촌 박물관 1편 2011-11-14 유재천 970
182864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 2011-12-11 주병순 970
185329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2-23 주병순 970
185694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12-03-07 주병순 970
188985 아버지의 사랑을 증언하는 순교 [내 사랑 안에] 2012-07-08 장이수 970
18916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. 2012-07-15 주병순 970
190172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12-08-14 주병순 970
191070 [명심보감] 35. 나를 착하다고 말하여 주는 사람 |2| 2012-09-04 조정구 970
191409 사랑과 악 [하느님의 자녀] 2012-09-13 장이수 970
191436 악을 저지르는 자는 사랑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2012-09-13 장이수 970
192112 [명심보감] 57. 만족함을 아는 사람은 가난하고 |3| 2012-09-26 조정구 970
192453 [명심보감] 63. 부귀를 지혜와 힘으로 구할 수 2012-10-02 조정구 970
192903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12-10-10 주병순 970
192987 [매일성경] 13. 현세에서 부자로 사는 이들에게는 |2| 2012-10-12 조정구 970
195574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3-01-27 주병순 970
19924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3-07-09 주병순 970
199702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2013-07-29 주병순 970
201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3-10-22 주병순 970
129 부할하는 강하.... 1998-09-20 류강하 960
142 [Cats] 오늘 다른성당에... 1998-09-20 정보영 960
430 좋은 하루 되세요 1998-10-0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962
124,772건 (3,807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