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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88 [RE:15385]님의글 1,2편 목동성당에 올립니다. 2000-12-01 주화종 970
185329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2-02-23 주병순 970
68210 칼 라너의 일상_ "영을 체험한다는 것은 곧 영원의 체험이다." |1| 2004-06-27 송규철 973
34312 느헤미야 1;1-2;20 2002-05-30 진복자 972
121520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|2| 2008-06-24 주병순 974
182122 가을의 정취, 이촌 박물관 1편 2011-11-14 유재천 970
85187 영혼의 샘터(복음 나눔):직장사목부 2005-07-16 조성봉 972
128314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|2| 2008-12-11 주병순 974
15307 에페소서 5;1-33, 6;1-24 2000-11-26 진복자 972
182864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 2011-12-11 주병순 970
68117 약대 6년제..... 속셈은 두가지입니다. |1| 2004-06-22 황명구 971
44939 [RE:44927]잘하셨네요 2002-12-10 하늘아래 973
122025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08-07-09 주병순 972
126360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 2008-10-25 주병순 972
90917 제단 봉헌 축제는 계속되었는데,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쳤다. 2005-11-18 양다성 971
44696 이사야 18;1-19;25 2002-12-05 진복자 972
10575 경력기자 모집**평화신문** 2000-04-27 조은일 970
134654 제목 ▣ 방송대가톨릭학우회 제1차 2009. 5월 서울지역 정모관련 알림 2009-05-18 장웅진 970
68392 소로우의 노래 - 삶과의 전쟁 (1) |2| 2004-07-02 정중규 973
44782 제 4차 직장여성 무료피정 2002-12-07 삼성산성령수녀원 970
120261 산야 해변의 풍경 ( 화면 확대가능 ) 2008-05-10 최익곤 973
136718 오순절평화의마을 서울위령미사안내 2009-06-23 오순절평화의마을 971
91739 영혼의샘터(말씀이 사람이 되시어)직장사목부 2005-12-06 조성봉 973
41931 주님과 함께 땀을 2002-10-29 기쁨과 희망 사목연구원 971
11862 [RE:11855]의사들의 주장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2000-06-25 안영주 977
136434 <6/28>바오로해폐막기념음악회 멘델스존 오라토리오 "사도바오로" 2009-06-17 신호철 971
68374 성모 마리아의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2 |1| 2004-07-02 이경숙 970
40769 라우다시오 단원모집 2002-10-16 정주리 970
105793 네 친구들을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06-11-06 주병순 972
135931 2009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. 2009-06-08 이선중 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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