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8258 가톨릭 신학교, 사제 양성 기관에서 벗어나야 |8| 2013-05-27 이석균 1,2350
198299     한편으로는 긍정합니다만, 글쎄요... |1| 2013-05-30 김영훈 1870
205048 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 |1| 2014-04-06 강칠등 1,2353
207848 한번 구원은 영원한가, 아니면 영원하지 않은가? |4| 2014-10-26 신인섭 1,2353
208102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. 2014-12-18 주병순 1,2353
208572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5-03-06 주병순 1,2352
208639 '신종 보이스 피싱 주의보' 우리은행 공지 입니다. 2015-03-20 김동식 1,2352
208937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5-05-25 주병순 1,2353
209262 ■ 2015 가을 [다리살롱]과 할께 할 <다리스트>를 공개모집합니다 2015-07-17 우수민 1,2350
209348 “상처받은 이들 위로… 기쁜 소식 곳곳에” 2015-08-02 이부영 1,2351
209611 성적 행동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세요- 서울대교구 중고등부 주보 2015-09-21 이광호 1,2352
20987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5-11-10 주병순 1,2353
210139 맛의 변화 2016-01-06 유재천 1,2350
210488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6-03-30 주병순 1,2351
210890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16-06-24 주병순 1,2353
211208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.. 2016-08-18 이윤희 1,2350
212589 *말씀 갈피 - 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7-04-14 신성균 1,2350
214313 오병이어(五餠二魚)와 이오(二五) 2018-02-08 목을수 1,2350
214986 남북 정상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[주교회의 담화문] |1| 2018-04-14 박윤식 1,2352
215128 삭제된 게시물 / 증평인권조례 폐지에 시민단체들 '환영' 2018-04-24 하경희 1,2350
215250 보이시피싱 |1| 2018-05-07 이부영 1,2350
219078 십자고상 다는 방법 |1| 2019-11-20 고소영 1,2350
219256 오상의 비오신부님 유물초대 피정에 초대합니다!!! |1| 2019-12-24 이세호 1,2351
219577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1) |3| 2020-02-14 장병찬 1,2350
219586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2) |1| 2020-02-15 장병찬 1,2350
221268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18 장병찬 1,2350
221419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2020-12-08 박윤식 1,2352
22206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1-02-22 주병순 1,2350
223720 [신앙묵상 130] 성령님께서 저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정화해 주시옵기를 |2| 2021-10-21 양남하 1,2353
223917 '서울주보' 오류 |1| 2021-11-20 김종업 1,2351
224134 말에도 색깔이 |1| 2021-12-29 박윤식 1,2355
124,770건 (380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