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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15 q가톨릭 포털사이트 헤븐에 게시된 상담글.. |2| 2006-03-13 비공개 4190
3005 q인터넷에서 음란물을 보는 것은 고해해야 할 죄입니까? 2004-09-18 하상 4060
3013    a음란물을 보는 것도 고해해야 할 죄입니다. 2004-09-20 한정식 시몬 6040
10947 q로엘라 본명축일은 언제인지요? 2015-08-18 유병환 1,9110
10948    aRe:로엘라 본명축일은 언제인지요? 2015-08-18 아메림노스 클라라 1,6310
6307 q성가대 |2| 2008-02-04 비공개 2300
3287 q개신교 신자가 영성체를할수있는지요 |1| 2005-03-10 samjung6 4210
3291    aRe:개신교 신자가 영성체를할수있는지요 2005-03-10 꿈꾸는 백수 4110
3006 q신부님 제 영혼이 썩어들어가는 것 같아요. 2004-09-19 어떻하죠 4450
3024    aRe:신부님 제 영혼이 썩어들어가는 것 같아요. 2004-09-24 평범한 신자 2370
11409 q하느님의 음성 |2| 2017-03-03 비공개 3,5180
11411    aRe:하느님의 음성 2017-03-06 아메림노스 클라라 9120
11410    a하느님은 어떻게 당신과 소통하시는가?-----성가소비녀회 수녀회 홈페이지에서 2017-03-04 비공개 5820
3111 q이혼 후엔 조당을 풀 방법이 없는 건지요. |1| 2004-11-29 mm 3670
3112    aRe: 지금은 조당 상태가 아닙니다. 2004-11-29 한정식(시몬) 3000
4016 q신부님이나 수녀님께 어떤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지.... |2| 2006-03-14 이정아 7860
3007 q고해후에 바로 영성체를 해도 됩니까? 2004-09-19 하상 2170
3014    aRe:고해후에 바로 영성체를 해도 됩니다. 2004-09-20 한정식 시몬 2510
12066 q개신교의 오해때문에 너무 힘듭니다. |2| 2019-02-16 비공개 1,3910
12077    aRe:사도 바오로를 본받으십시오. 2019-02-18 달빛사랑 4520
6308 q성소에 대해서 |4| 2008-02-04 비공개 3950
3297 q냉담자-가정사 상담. |1| 2005-03-12 김락근 4490
3299    aRe:냉담자-가정사 상담. 2005-03-13 사랑과 영혼 3560
3012 q열등감도 하느님께 죄가 되나여? |4| 2004-09-20 이중성 2510
11473 q믿음에 대한 고민....... 2017-04-26 비공개 5,3400
11481    a믿음이란, 도덕윤리를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. |2| 2017-05-04 거룩한 위탁 7640
11478    aRe:믿음에 대한 고민....... 2017-04-28 사랑과영혼 7060
11477    a[낙태 극복 예화] 슬프고 가슴 아픈, 한 엄마의 이야기(옮긴 글) 2017-04-27 비공개 4330
11476    a[3번째 의문]을 위한 예화---바위를 밀어라, 하느님의 뜻과 나의 뜻(옮긴 ... 2017-04-27 비공개 3190
11475    a[2번째 의문] 낙태와 피임, 누구를 위한 것인가?---이숙희(서울 대교구 가 ... 2017-04-27 비공개 4190
11474    a[2번째 의문] '낙태, 왜 금지되어야 하는가'---구인회 교수(가톨릭대 생명 ... 2017-04-27 비공개 3180
3114 q제 맘을 다스리며 ......진실로 카톨릭인이 되고 싶어요.. |2| 2004-12-03 카미사 2810
3115    aRe:제 맘을 다스리며 ......진실로 카톨릭인이 되고 싶어요.. 2004-12-03 사랑과 영혼 1970
4017 q간절히 부탁드립니다(도와주세요) |4| 2006-03-16 비공개 6240
4018    a당신의 아픔 2006-03-17 사랑과영혼 2780
3015 q9일기도 중에 2004-09-20 세실리아 3750
3016    aRe:9일기도 중에 2004-09-21 사랑의 메아리 3490
12069 q하느님께 가까이 갈수록 아버님과 멀어지는거 같습니다. |2| 2019-02-16 김민수 미카엘 1,8330
12076    aRe:가정의 평화가 우선입니다. 2019-02-18 달빛사랑 4540
12073    aRe:하느님께 가까이 갈수록 아버님과 멀어지는거 같습니다. 2019-02-17 김재환 2540
6309 q궁금해요 |1| 2008-02-05 비공개 2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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