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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486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09-05-16 주병순 983
135941 평화의 마을 (오순절 평화의 마을 발행)[옮김] 2009-06-08 방인권 980
13666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5) 2009-06-22 이현숙 981
136667     비록 600년 전에 생활하시던 분이지만... 2009-06-22 이현숙 341
136672        같은 정신으로 하느님을 똑같이 사랑하신 비안네 신부님 기도 2009-06-22 이현숙 621
136991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7) 2009-06-28 이현숙 981
138268 주님께서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 2009-07-29 주병순 986
138790 **심리상담사2급,미술치료사2급,교류분석사2급 자격증 취득안내** 2009-08-13 하영일 980
139408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|2| 2009-08-28 주병순 986
139512 내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2009-08-31 장병찬 981
141563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8 장병찬 983
141650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0 장병찬 981
141689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자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1 장병찬 982
141876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6 장병찬 981
142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09-11-15 주병순 984
144327 12월12일(토)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... 2009-12-07 박준범 980
144427 노동영성과 생태영성 나눔자리에 초대합니다 2009-12-09 황충렬 981
146120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2009-12-27 주병순 981
148990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0-01-26 주병순 983
151299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/ 교만의 종류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9 장병찬 981
153838 [ 5월 7일 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5 장병찬 981
181358 [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]제1회청소년자살예방프로그램공모전 2011-10-22 홍현주 980
183489 처음부터 들은 것을 간직하십시오 [잠들다] 2012-01-02 장이수 980
18713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12-05-02 주병순 980
188594 2012년 6월 24일, 천진암 성지, 한국천주교회창립제233주년 제34회 ... 2012-06-27 박희찬 980
188601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/ 이채 2012-06-27 이근욱 980
188738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2-06-30 주병순 980
193622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2-11-02 주병순 980
19377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2-11-07 주병순 980
193793 [신약] 루카 17장 : 실족 믿음 겸손 사람의 아들 |1| 2012-11-08 조정구 980
193846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2-11-10 주병순 980
194439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12-12-07 주병순 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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