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926 *☞ 낙서 별곡.- 2016-07-01 김동식 1,0781
211162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6-08-14 주병순 1,0783
21116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16-08-15 주병순 1,0783
211792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12-03 주병순 1,0783
211936 (함께 생각) 나보다 더 겸손하고 단호하고 가난한 2016-12-30 이부영 1,0780
214761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16 - 개헌안, 동성애 옹호·조장 우려 ... |1| 2018-03-27 하경희 1,0780
214763     Re: 정부의 이중성 - “인권조례 폐지(차별금지법 폐지) 확산 막아달라” ... 2018-03-27 하경희 4010
214762     Re: 정부의 이중성 - 한국 정부, ‘사회적 합의’ 이유로 낙태죄 폐지 ... 2018-03-27 하경희 4780
215909 옥상 페인트보다 진한 녹조... 금강은 '최악'이었다 2018-08-04 이바램 1,0780
216025 무더운 여름날 타임머신타고 여행을 떠나요 2018-08-15 민영덕 1,0782
216576 교황 "北에서 초청장 보내줬으면…나는 갈 수 있다"(상보) 2018-10-18 김정숙 1,0780
21752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9-03-01 주병순 1,0781
217705 낙태가 여성인권이라고 2019-03-29 변성재 1,0780
217799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19-04-15 주병순 1,0780
21901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9-11-08 주병순 1,0780
221259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0-11-16 주병순 1,0780
223682 새 책! 『도둑이야! ― 공통장, 인클로저 그리고 저항』 피터 라인보우 지 ... 2021-10-14 김하은 1,0780
226580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./김수환 추기경님 |1| 2022-11-29 양남하 1,0784
226582     Re: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./김수환 추기경님 |2| 2022-11-29 강칠등 1380
26295 최문화님의 성직주의 단상... 2001-11-13 김혜영 1,07743
33402 ▶우리는 정결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(!) 2002-05-17 outsider 1,07726
43320 홍검사를 위한 변명 2002-11-11 신경철 1,07717
43324     이 글에 추천한 사람들은 누굴까? 2002-11-11 안영 1825
43328     [RE참조]조선일보에서 퍼왔는디..^^ 2002-11-11 황상곤 2765
49008 *** 신부님과 수녀님 존경합니다. 2003-03-02 이정원 1,07736
49011     [RE:49008] 2003-03-02 하경호 3142
54603 ★ 얍~! 그 분께 주문 드렸더니요~!』 2003-07-12 최미정 1,07748
54620     [RE:54603]으랏차차~~~ 2003-07-12 류대희 3129
54639     [RE:54603] 2003-07-12 김명순 3308
55094 * 문신부님, 그만 하십시요. 2003-07-22 이정원 1,07735
55131     [RE:55094]천국의 열쇠 2003-07-23 이성훈 22310
85686 비상사태2 - 냉담자가 늘고 있습니다 |6| 2005-07-26 박정주 1,0775
85741     저도 좀더 분발하겠습니다. |1| 2005-07-27 황명구 1354
114534 강병국 목사는 안식교 목사입니다. |3| 2007-11-11 김광태 1,0774
123599 신자들에게 부끄러움을 주지마세요-정의구현사제단 문책성 인사에 대해 |3| 2008-08-26 남명석 1,07717
125497 신앙심이 깊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만 읽어보셔요 |19| 2008-10-03 권태하 1,07722
125534     Re: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네요 |3| 2008-10-04 권태하 34610
125532     Re: 글 속에서 진주를 찾으면 될 일입니다. 2008-10-04 박영호 1693
125502     Re: |1| 2008-10-04 김영훈 43820
125539        언젠가 그대가 누구에겐가 2008-10-04 이금숙 1821
125528        상황이 달라졌다? |1| 2008-10-04 여승구 2475
148656 수단의사 이태석 신부 2010-01-20 강점수 1,07716
169314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09 이의형 1,07726
169397 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홍종선 3366
169415    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문병훈 3262
169423           Re: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. 2011-01-10 홍종선 3172
169340     Re:생각하나. 2011-01-09 이성훈 60913
169410           Re:흥부와 놀부 2011-01-10 이의형 2993
169401           Re:흥부와 놀부 2011-01-10 홍종선 2524
169346 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09 김경선 43012
169376 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. 2011-01-10 이성훈 4159
169426              ↑ 숙독! 요망^^ 2011-01-10 김복희 2881
16940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. 2011-01-10 홍종선 2993
16938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숲 밖에서는 숲안의 나무를 보기 힘들다(+추가) 2011-01-10 김경선 2955
169369 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구본중 3904
169366 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문병훈 3255
16937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생각둘 2011-01-10 김경선 3204
169877 이틀 만에 새 사제 49명 서품 2011-01-17 정란희 1,0773
209097 하느님을 떠보지 말라 2015-06-22 이부영 1,0771
124,706건 (379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