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353 6.22.나의 보물1호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6-22 송문숙 2,4623
3688 하나되게 하소서! 2002-05-16 오상선 2,46224
129697 ★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;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성체 |1| 2019-05-15 장병찬 2,4620
3160 악령의 짓거리들은 이제 그만! 2002-01-15 이인옥 2,46211
120930 6.5.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6-05 송문숙 2,4624
3402 '죽음의 나'를 벗고 '생명의 나'로 2002-03-16 상지종 2,46221
124691 10.31.수.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(루카 13, 24) ... 2018-10-31 강헌모 2,4621
3376 영원한생명 2002-03-13 김태범 2,4628
119097 3.19.강론"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습니다.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3-19 송문숙 2,4620
2289 5월 영령을 기리며... 2001-05-19 상지종 2,4624
119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김중애 2,4627
119522     Re: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05) 2018-04-05 박수래 7060
6623 따님 장례식 날 2004-03-08 양승국 2,46238
114648 나폴리에서 성체 기적이 일어나다 2017-09-11 김철빈 2,4621
5589 사랑의 주님, 제 인생의 저녁에 2003-09-30 양승국 2,46236
1150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9.30) |1| 2017-09-30 김중애 2,4624
11137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86) '17.4.11. 화. |1| 2017-04-11 김명준 2,4622
1399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을 비운다는 말은 마음을 넓힌다는 ... |3| 2020-08-06 김현아 2,4615
1458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끌어당김의 법칙’(시크릿) 완결판, ... |6| 2021-04-04 김현아 2,4614
6668 쓸쓸하고 허전한 마음 2004-03-15 양승국 2,46127
189 교종님방한 전후, 같은묵주 다른마음. |3| 2014-09-06 박건영 2,4612
1967 나는 죄인이로소이다! 2001-02-04 오상선 2,46110
129960 †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,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!(요한15,7) 2019-05-26 윤태열 2,4610
2109 내 맘을 알아주세요.(3/24) 2001-03-24 노우진 2,46114
120757 5.28.부족한 것이 하나있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5-28 송문숙 2,4614
2861 뜨끔한 말씀 2001-10-08 이인옥 2,46112
2863     [RE:2861]걱정입니다. 2001-10-08 노우진 1,5861
152126 우리는 죽을죄를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,구원을 받는다. (1요한5,14-2 ... |1| 2022-01-08 김종업로마노 2,4610
2606 한 눈물겨운 일어섬 2001-07-26 양승국 2,46119
2037 19 09 30 (월) 새벽미사 참례 빛의 생명을 주시어 왼쪽 귀에 집중적 ... 2019-12-31 한영구 2,4611
5023 봉헌금 냈으니 당연히 성체를 2003-06-22 양승국 2,46128
125015 연중 제32주일(평신도 주일) |9| 2018-11-11 조재형 2,46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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