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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414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|5| 2009-01-09 장병찬 934
129493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|2| 2009-01-11 주병순 934
129583 [그리스도인들의 일치] 와 [악마의 방해 - 악마의 가르침] |1| 2009-01-14 장이수 934
131643 한국교회사연구소 제159회 연구발표회 2009-03-04 한국교회사연구소 930
132097 안중근의사 의거ㆍ순국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|4| 2009-03-20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933
132233 서울위령미사안내 2009-03-24 오순절평화의마을 931
135781 31차 학술회의에 초대합니다. 2009-06-05 박종렬 932
139839 묵주기도의 성인들 2009-09-09 장병찬 931
139980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2| 2009-09-12 장병찬 934
140445 나, 자신으로부터의 시작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3 장병찬 933
141939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09-10-27 주병순 938
146173 기독교,어떻게(6) -보수와 자유주의 전통 교리 수정- (펌) 2009-12-28 김동식 936
149255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10-01-30 주병순 933
152473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6 장병찬 934
181060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11-10-15 주병순 930
185947 계시의 예언자와 계시의 성인 [하느님의 사람] |1| 2012-03-11 장이수 930
186229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2-03-18 주병순 930
18647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|1| 2012-03-29 주병순 930
186822 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 2012-04-15 장이수 930
188293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2-06-19 주병순 930
192030 어둠 속으로 숨겨지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다 2012-09-23 장이수 930
192087 2012년 11월 3-4 한티피정 및 대구교구 성지순례 2012-09-25 정규환 930
193038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 ... 2012-10-13 주병순 930
194314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12-12-01 주병순 930
198332 사랑의 지혜가 없어 자기 죄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2013-05-31 장이수 930
19840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3-06-04 주병순 930
198831 * 태풍 속에 별을 찾아서... * (태풍) 2013-06-21 이현철 930
199377 하느님의 영광은 바로 인간이며 [인간 존재의미 나는 있는 나다] 2013-07-15 장이수 930
200106 제9회 하느님의 부르심 1 탈출 3, 7-12, 하느님의 자기 계시 2 : ... 2013-08-14 우영애 930
229566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3-10-30 장병찬 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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