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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780 수안보의 봄소식 2012-03-08 유재천 940
187097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12-04-30 주병순 940
188507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2-06-25 주병순 940
188795 사람들에게 거부당하는 인간 [사람의 아들] 2012-07-02 장이수 940
190314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. 처음 ... 2012-08-17 주병순 940
190510 [사자소학] 7. 모름지기 큰소리로 웃지 말고 또한 2012-08-22 조정구 940
191070 [명심보감] 35. 나를 착하다고 말하여 주는 사람 |2| 2012-09-04 조정구 940
191445 [신약] 마태오 6장 : 주님의 기도, 하느님의 나라 2012-09-14 조정구 940
193154 [매일성경] 18.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|2| 2012-10-17 조정구 940
193211 [매일성경] 20. 아드님을 믿는 이는 영원한 생명을 |2| 2012-10-19 조정구 940
193218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2-10-19 주병순 940
19391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2-11-13 주병순 940
194130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2-11-24 주병순 940
195496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13-01-23 주병순 940
195696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3-02-03 주병순 940
19601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3-02-18 주병순 940
197302 전체와 하나에서 예수님에게 드러나시는 아가페 사랑의 도구 2013-04-10 장이수 940
199365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3-07-15 주병순 940
199499 일광욕 시리즈 3 - one more time |2| 2013-07-20 배봉균 940
199501     일광욕 방해하기 |2| 2013-07-20 이병렬 950
199603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3-07-25 주병순 940
199718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3-07-30 주병순 940
229051 오직 정신장애인들만 할수있다는 '그 직업' 2023-09-09 김영환 940
229510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23-10-25 주병순 940
229659 미쳐버린 미국 드론 기술력 근황 2023-11-09 김영환 940
229700 새 책! 『자기생성과 인지 : 살아있음의 실현』 움베르또 R. 마뚜라나, ... 2023-11-12 김하은 940
230031 여자 89%가 비호감을 느낀다는 남자 휴대폰 2023-12-10 대태 940
230045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3-12-11 장병찬 940
230102 10명 중 7명은 모르는 배스킨라빈스 '싸게' 먹는 팁 2023-12-15 대태 940
231773 모든 사람이 공평히 같이 살아야지요 2024-06-10 최원석 942
231774     Re:모든 사람이 공평히 같이 살아야지요 |1| 2024-06-10 김재환 572
232246 친일 망언하는 뉴라이트는 모두 지옥가는 것입니다. 2024-09-28 우홍기 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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