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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480 방송대가톨릭학우회 제1차 2009. 7월 서울지역 정모관련 알림 2009-07-09 장웅진 1030
139600 [9월 3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2009-09-02 장병찬 1032
140704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9 장병찬 1032
140955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16차 주안역 선교활동 2009-10-05 문명숙 1033
141367 달 탐사를 보면서... |1| 2009-10-14 김은경 1032
141503 코스모스'소나타' |3| 2009-10-17 한영구 1033
142543 저 가난한 과부가 더 많이 넣었다. 2009-11-08 주병순 1037
144442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2009-12-10 주병순 1032
145087 수없이 많은 바이러스들이 활동 한다지만 2009-12-19 김은자 1034
145417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다 [강생육화] 2009-12-21 장이수 1036
145421     나에게 주신 사람을 살리기 위해 왔다 2009-12-21 장이수 655
145419    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다 2009-12-21 장이수 747
146046 해미읍 성을 찾아서(순교 분들의 자취) 2009-12-27 유재천 1034
146121     Re:해미읍 성을 찾아서(돌 위에서 숨지심) 2009-12-27 곽운연 541
146766 유일한 자랑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2 장병찬 1033
146973 그냥 꿈만 꾸시고 생각만 하시는 겁니까?? 2010-01-04 김지환 1030
147991 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 2010-01-13 가톨릭교리신학원 1030
148859 [강론] 연중 제 3주일 (정동수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3 장병찬 1031
149385 †.主敎要旨 (하편) 5,예수 하늘에 오르시던 발자취가 있나니라. 2010-02-01 김광태 1036
149410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1 장병찬 1031
152288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0-04-01 주병순 1033
152897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6 장병찬 1031
180259 삶은 고달파도 인생의 벗 하나 있다면 / 이채 (신작시) 2011-09-27 이근욱 1030
181888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1-11-08 주병순 1030
185246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꼴찌가 ... 2012-02-21 주병순 1030
187280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2-05-09 주병순 1030
190171 [직장인] 54. 묵상의 神께서는 아침을 좋아한다 2012-08-14 조정구 1030
190597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2012-08-24 주병순 1030
191104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2-09-05 주병순 1030
191936 하느님의 씨 [하느님의 영적인 일을 식별 못하다] 2012-09-22 장이수 1030
192133 1. 노인 학대 솔루션 / 며느리에 의한 신체적, 언어`정서적, 방임학대 ... |1| 2012-09-26 성경주 1030
192267 지금은 하느님의 그리스도가 무엇인지를 물으십니다 |2| 2012-09-28 장이수 1030
19275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2-10-07 주병순 1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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