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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586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2) |1| 2020-02-15 장병찬 1,2480
221383 정미애(미스트롯 선(2위))·조성환은 멋진 부부!! 2020-12-04 변성재 1,2480
222646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. 하느님을 믿어라 ... 2021-05-28 주병순 1,2480
223590 어제는 노인의 날 - 이돈희 한국노인학회장/노인의 날 만든이 2021-09-30 이돈희 1,2481
223638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21-10-08 주병순 1,2481
2238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21-11-05 주병순 1,2480
226789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신앙생활/양승국 스테파노신부▶신부님모친 선종(오늘) ... 2022-12-29 강칠등 1,2480
227246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2480
227913 05.02.화.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"아버지의 나는 하나다."(요 ... |1| 2023-05-02 강칠등 1,2481
20708 20697 형제님~ 2001-05-29 채선자 1,24718
25234 서정민씨, 몇살이에요. 2001-10-13 양대동 1,2477
25258     [RE:25234] 이런 글들은... 2001-10-13 김대포 1653
33833 어린 날의 추억. 2002-05-23 조승연 1,24761
35075 ▶한국교회의 성서해석의 폭력성 2002-06-15 스테파니아 1,2475
35288 "허튼소리"(CMC노조원에게) 2002-06-21 황정호 1,24741
35298     [RE:35297]헛소리 잘 읽었소..... 2002-06-21 조화운 3037
37151 새시대에 요청되는 새로운 사제상 2002-08-11 황미숙 1,24713
47176 아! 꽃동네여 2003-01-24 박명용 1,24727
49434 십자가의 길. 2003-03-08 황상곤 1,2475
54927 교우 여러분 많이 놀러 오세요 2003-07-18 윤정호 1,2474
54936     [RE:54927]수고하셨습니다 2003-07-18 유병안 880
66203 [RE:66202]이제 그만해 주세요.. 2004-04-21 곽일수 1,24718
79666 1디모테오1:1-20 (인사, 거짓 교설에 대한 경고, 자비에 대한 감사) 2005-02-28 최명희 1,2473
88144 박사모 그리고 박대표와 고 박정희대통령- 2005-09-18 최재왕 1,2470
95059 궁금-림파"라는세례명 |6| 2006-02-09 정미나 1,2471
111849 '졸지에'"배교자이단자"(?)라는비난을받자니,정말기가막히네요.그래서 . |46| 2007-07-07 정원용 1,2472
111852     비난하기에 앞서 조금의 노력은 해보셨습니까? |13| 2007-07-07 유재범 3744
123592 전 종훈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을 기도합니다. |18| 2008-08-26 양명석 1,24729
127948 12월 4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12| 2008-12-03 장병찬 1,2479
127962     Re:12월 4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3| 2008-12-03 곽운연 1493
127953     Re:조회수 신기록 아닌가요? |2| 2008-12-03 박영진 2075
127951     놀라운 조회 수 입니다. |3| 2008-12-03 박충섭 2919
134246 혼인조당 <혼인장애婚姻障碍> |2| 2009-05-11 김광태 1,2470
156623 신부라는 직함.... (펌) 2010-06-22 김동식 1,24714
156630     2010-06-22 김복희 3792
156626     Re:신부라는 직함.... (펌) 2010-06-22 김선회 5126
156666        또 좌빨타령이네요,,,, 2010-06-23 장세곤 2085
156646        主題파악좀합시다. 2010-06-23 김동식 4428
156629        . 2010-06-22 이효숙 4268
156635           Re:제발 부탁인데요,... 2010-06-22 김선회 3063
156638              많이 성숙해지신 임상수님... 2010-06-22 김은자 3288
1566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성숙은 무슨 성숙입니까? 2010-06-23 장세곤 1573
15663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많이 차분해지신 김은자 전사님.. 2010-06-22 김지영 3048
15664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비교를 하실걸 하셔야죠. 2010-06-23 김은자 31214
159368 “강안남자 독자는 많지만 … 숨어서 보는 게 우리 사회” 2010-08-06 신성자 1,2475
161141 거짓말과 궤변을 늘어놓아서는 결코 안됨 2010-08-30 박여향 1,24718
161252     Re:말꼬리 잡기와 험담을 늘어놓아서는 결코 안됨 2010-08-31 전진환 1811
161253        이럴 때 쓰이는 말이 있습니다. 2010-08-31 홍세기 1591
161169     서울 대교구 교구장님의 지혜로운 말씀 2010-08-30 이정희 2425
161186        주교님들의 지혜로운 말씀 2010-08-31 홍세기 2178
161189           그 다음 글도 읽어 보셔야죠. 2010-08-31 이정희 2013
161197              내용을 제대로 잘 읽어 보십시오... 2010-08-31 홍세기 1756
161175        Re:재탕입니다 2010-08-30 정현주 2085
161170        여기에도 알바가 활동을 하네요 2010-08-30 서미순 24215
161164     인정하고싶지 않는 사람들의 핑게만들기이겠죠,,, 2010-08-30 장세곤 2219
161143     주교회의 2010년 4월호 회보 2010-08-30 홍세기 26512
195241 술마시는 아들에게- 정약용이 보낸 편지 |5| 2013-01-12 김종업 1,24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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