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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788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/ 그리움 속에서 살아 가는 삶 2018-11-13 이부영 1,3140
216952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8-12-05 주병순 1,3141
217398 ★ 미혹의 문 |1| 2019-02-02 장병찬 1,3140
217769 이명희나 낙태주의자나 2019-04-09 변성재 1,3140
219431 ★ 1월 25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5일차 |1| 2020-01-25 장병찬 1,3140
219895 사순 제4주일 영상미사 2020-03-22 강칠등 1,3140
221079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도서 기증식 가져 2020-10-11 이돈희 1,3140
222047 02.19.금.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(마태 9, 15 ... 2021-02-19 강칠등 1,3140
22213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희생 제물이 된 영혼들 /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3-06 장병찬 1,3140
224216 부자가 3대를 못가는군요 |1| 2022-01-13 김수연 1,3143
224311 †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점이다 - [ ... |1| 2022-01-27 장병찬 1,3140
226055 ★★★† 제2일 -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. - ... |1| 2022-10-03 장병찬 1,3140
226386 ★★★† 28. 하느님 뜻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최상의 정 ... |1| 2022-11-14 장병찬 1,3140
227342 †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시 - 7시) -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 ... |1| 2023-02-24 장병찬 1,3140
227413 삼일절에 일장기 건 주민이 경찰 수사 의뢰 |1| 2023-03-04 박윤식 1,3142
9009 박은종 신부님께 주님의 자비가 2000-03-04 조규수 1,31318
9732 ~ ( ~ ;;;; 2000-03-30 홍순민 1,31317
11121 시도 때도없이 본명 불러주기 2000-05-28 김요셉피나 1,31317
20708 20697 형제님~ 2001-05-29 채선자 1,31318
21694 ♥Re : 신부님과 수녀님들을 위해서...♥ 2001-06-28 이봉하 1,3135
25286 김성국 형제께 답합니다. 2001-10-14 지요하 1,31341
27697 왜 주일헌금은 연말정산 종교단체 지정기부금에서 제외됩니까? 2001-12-19 이호균 1,31310
27702     [RE:27697]찬성합니다 2001-12-19 곽일수 1891
27911 성녀이소사성당의 해결책(토론토) 2001-12-27 가브리엘 1,3134
29306 처음오신 보좌신부님 2002-01-30 김선봉 1,31328
29489 [단원모집]명동성당 로고스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2002-02-05 민은준 1,3130
29939 붉은 악마? 2002-02-17 김병선 1,31318
31143 임문철 신부에게 고함! 2002-03-20 도민 1,3132
31155 펀글(평신도의 교회와 성직자 질타) 2002-03-20 김기조 1,31319
31239     [RE:31155] 2002-03-22 이지연 1541
31327 충청도의 또 한번의 '퇴행'을 보며 2002-03-25 지요하 1,31331
33255 [33215] 나탈리아님~! 2002-05-13 김미라 1,31319
33286     [RE:33255]미라님~! 2002-05-14 최미정 33429
33295        [RE:33286] 2002-05-14 김미라 35711
33296           [RE:33295]^^;; 2002-05-14 최미정 25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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