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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488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8| 2017-01-19 조재형 2,46712
1529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0) |1| 2022-02-10 김중애 2,4675
1341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당신은 하느님입니다 |4| 2019-11-28 김현아 2,46710
119404 성토요일/구자윤비오신부 |2| 2018-03-31 김중애 2,4671
13506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피가 있는 공동체만이 사람을 변화시킨 ... |4| 2020-01-03 김현아 2,4677
2974 기다림이 시작되는 날에는... 2001-12-02 박미라 2,4667
11932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만찬 성목요일)『 낮춤, ... |2| 2018-03-28 김동식 2,4662
5792 헛똑똑이 2003-10-24 박근호 2,46617
124155 성모 마리아와 성체.. 2018-10-11 김중애 2,4662
5297 그저 믿으라니 믿었습니다 2003-08-15 양승국 2,46620
119134 3/20♣.희망해야 합니다. 믿어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8-03-20 신미숙 2,4664
119496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/구자윤비오신부 2018-04-04 김중애 2,4662
120036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,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. |1| 2018-04-26 최원석 2,4661
121554 2018년 6월 30일(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 ... 2018-06-30 김중애 2,4660
1216 김추기경님을 선종하신지 한달이 되는 날에 꿈에서 뵈었습니다 |9| 2009-03-17 박관우 2,4653
124282 10.16.천국의 곳간을 채워라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0-16 송문숙 2,4652
5564 본격적인 "작업"에 들어가기 전 2003-09-26 양승국 2,46531
1093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1.13) |1| 2017-01-13 김중애 2,4655
2856 어쩔 수 없는 내 사랑 2001-10-06 양승국 2,46518
129774 †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, 너희가 내 안에, 내가 너희 안에 있는 ... 2019-05-18 윤태열 2,4650
3527 죽음 연습 2002-04-08 양승국 2,46525
106533 종말론적 삶의 축복 -처음이자 마지막처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2| 2016-09-07 김명준 2,46512
4627 잊지 못할 파전 2003-03-17 양승국 2,46536
142797 대림 제2주간 금요일 |8| 2020-12-10 조재형 2,46510
2347 세번이나 물으신 이유?(6/1) 2001-05-31 노우진 2,46514
15990 형제님, 무슨 일이십니까? |4| 2006-02-28 양승국 2,46516
154120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5| 2022-03-31 최원석 2,46514
113510 170729 - 성녀 마르타 기념일 복음 묵상 - 강부철 토마스 신부님 |2| 2017-07-28 김진현 2,4642
2363 기쁨의 거행(60)-60회를 마치며 2001-06-05 김건중 2,4647
139529 우리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 2020-07-16 김중애 2,4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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