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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645 신화 [하느님의 개입] |1| 2009-04-28 장이수 982
134486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09-05-16 주병순 983
135941 평화의 마을 (오순절 평화의 마을 발행)[옮김] 2009-06-08 방인권 980
13666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5) 2009-06-22 이현숙 981
136667     비록 600년 전에 생활하시던 분이지만... 2009-06-22 이현숙 331
136672        같은 정신으로 하느님을 똑같이 사랑하신 비안네 신부님 기도 2009-06-22 이현숙 611
138268 주님께서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 2009-07-29 주병순 986
139408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|2| 2009-08-28 주병순 986
139512 내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2009-08-31 장병찬 981
141563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8 장병찬 983
141650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0 장병찬 981
141689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자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1 장병찬 982
141876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6 장병찬 981
142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09-11-15 주병순 984
144327 12월12일(토)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... 2009-12-07 박준범 980
144427 노동영성과 생태영성 나눔자리에 초대합니다 2009-12-09 황충렬 981
148990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0-01-26 주병순 983
150374 미래의 희망 2010-02-16 유재천 983
15194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0-03-25 주병순 982
152009 [4월 11일-초급] 상도동성당 수화반 ‘손벗’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10-03-26 서태원 981
15260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0-04-10 주병순 982
153838 [ 5월 7일 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5 장병찬 981
18713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12-05-02 주병순 980
188601 아침 같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/ 이채 2012-06-27 이근욱 980
188738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2-06-30 주병순 980
190646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2-08-25 주병순 980
191104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2-09-05 주병순 980
193775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12-11-07 주병순 980
193793 [신약] 루카 17장 : 실족 믿음 겸손 사람의 아들 |1| 2012-11-08 조정구 980
193846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12-11-10 주병순 980
194439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12-12-07 주병순 980
195820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3-02-09 주병순 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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