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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509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|8| 2008-09-13 주병순 984
124918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2008-09-22 노병규 983
125440 [주교회의 정평위] “2008 세계 사형폐지의날 기념식” |1| 2008-10-02 황미경 983
126155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|2| 2008-10-21 주병순 983
127657 매년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입니다. 2008-11-28 한국가톨릭레드리본 981
127658     함께 기도해주세요 .. |2| 2008-11-28 한국가톨릭레드리본 742
129931 '성령의 성전'에서 우상을 숭배하도록 유혹 [뱀의 목적] |1| 2009-01-24 장이수 985
130172 씨를 뿌려 놓으면,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|4| 2009-01-30 주병순 984
130934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안된다-성체줄기세포는 안전한 난치병 치료를 위한 희망이 ... 2009-02-13 김재욱 983
131206 백혈병 교우를 위해, 골수 기증자를 찾습니다.(골반채취아닌 조혈모세포채취) |1| 2009-02-19 박재석 982
131476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|2| 2009-02-26 주병순 984
132355 [강론] 사순 제 5주일 - 그리스도의 죽음의 뜻 (김종배신부님) |6| 2009-03-27 장병찬 982
132794 ★추기경님! 벌금딱지로 죄를뒤집어씌운 청주공화국죄인 다 가둬주십시요. 2009-04-08 최영미 980
132877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2| 2009-04-10 주병순 987
133456 열린 사회교리 강좌에 초대합니다. 2009-04-24 한순희 981
133645 신화 [하느님의 개입] |1| 2009-04-28 장이수 982
134486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09-05-16 주병순 983
135941 평화의 마을 (오순절 평화의 마을 발행)[옮김] 2009-06-08 방인권 980
13666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5) 2009-06-22 이현숙 981
136667     비록 600년 전에 생활하시던 분이지만... 2009-06-22 이현숙 331
136672        같은 정신으로 하느님을 똑같이 사랑하신 비안네 신부님 기도 2009-06-22 이현숙 611
138268 주님께서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 2009-07-29 주병순 986
139408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|2| 2009-08-28 주병순 986
139512 내게서 나오는 것이 더럽다 2009-08-31 장병찬 981
141563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8 장병찬 983
141650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0 장병찬 981
141689 성령을 거역해서 말하는 자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1 장병찬 982
141876 죽을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6 장병찬 981
142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09-11-15 주병순 984
144327 12월12일(토)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... 2009-12-07 박준범 980
144427 노동영성과 생태영성 나눔자리에 초대합니다 2009-12-09 황충렬 981
148990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0-01-26 주병순 983
150374 미래의 희망 2010-02-16 유재천 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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