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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2606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3| 2009-04-03 장병찬 1063
132865 주님이 제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. |2| 2009-04-10 김남권 1068
133375 축복받은 자 / 방울뱀처럼 유혹하는 사탄 |2| 2009-04-23 장병찬 1063
134821 주님의 이름으로 '아버지'를 잊지 말아야 한다 |3| 2009-05-22 장이수 1066
136452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하느님 2009-06-18 장병찬 1061
137185 7월 4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7-03 장병찬 1061
137820 [강론] 연중 제 16주일 (김용배 신부님) 2009-07-17 장병찬 1061
139700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2) 2009-09-05 이현숙 1061
141151 하느님을 생각함으로 / 교만의 종류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09 장병찬 1063
141602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9 장병찬 1062
142219 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1 장병찬 1061
143456 타산지석 [他山之石]...... 2009-11-26 임봉철 1062
148483 참된 어머니의 메세지 [무엇이 '가짜 마리아'와 반대인가] 2010-01-17 장이수 1067
150073 말걸기 2010-02-11 김영이 1061
151021 회개(悔改)_신앙학교 메모 2010-03-05 곽운연 1068
152409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0-04-05 주병순 1062
182549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을 위한 기도문 2011-11-29 손재수 1060
182673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. 2011-12-04 주병순 1060
183071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1-12-19 주병순 1060
186188 - 사회복지사 /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관련 공지사항 2012-03-16 김영재 1060
186932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2-04-21 주병순 1060
187302 사랑의 줄 2 [하느님의 사랑] 2012-05-10 장이수 1060
187490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2-05-19 주병순 1060
187494 선택의 행로 [생명과 심판] 2012-05-20 장이수 1060
189078 [보라매청소년수련관]언론인 재능나눔기부단을 모집합니다. 2012-07-12 김달래 1060
189254 [채근담] 27. 세상에 처신함에 있어서 功을 바라지 |2| 2012-07-18 조정구 1060
193086 숨는 자 <와> 숨은 자 [ 죄와 악 ] 2012-10-15 장이수 1060
193621 하느님과 사람 [ 사람이면 된다 (신화) ] |3| 2012-11-02 장이수 1060
193887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주어야 ... 2012-11-12 주병순 1060
19397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2-11-16 주병순 1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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