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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602 안티오키아의 이냐시오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19 장병찬 1062
142219 [11월 2일] 위령의 날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01 장병찬 1061
143456 타산지석 [他山之石]...... 2009-11-26 임봉철 1062
148483 참된 어머니의 메세지 [무엇이 '가짜 마리아'와 반대인가] 2010-01-17 장이수 1067
150073 말걸기 2010-02-11 김영이 1061
151021 회개(悔改)_신앙학교 메모 2010-03-05 곽운연 1068
152409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0-04-05 주병순 1062
182549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을 위한 기도문 2011-11-29 손재수 1060
182673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. 2011-12-04 주병순 1060
183071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1-12-19 주병순 1060
186188 - 사회복지사 /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관련 공지사항 2012-03-16 김영재 1060
186932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2-04-21 주병순 1060
187302 사랑의 줄 2 [하느님의 사랑] 2012-05-10 장이수 1060
187490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2-05-19 주병순 1060
187494 선택의 행로 [생명과 심판] 2012-05-20 장이수 1060
189078 [보라매청소년수련관]언론인 재능나눔기부단을 모집합니다. 2012-07-12 김달래 1060
189254 [채근담] 27. 세상에 처신함에 있어서 功을 바라지 |2| 2012-07-18 조정구 1060
193086 숨는 자 <와> 숨은 자 [ 죄와 악 ] 2012-10-15 장이수 1060
193621 하느님과 사람 [ 사람이면 된다 (신화) ] |3| 2012-11-02 장이수 1060
193887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주어야 ... 2012-11-12 주병순 1060
193979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2-11-16 주병순 1060
195236 그리스도에게서 오지 않았다 [내가 커져야 한다] 2013-01-11 장이수 1060
198511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2013-06-07 주병순 1060
199475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17 - 여지 (荔枝) |3| 2013-07-19 배봉균 1060
201025 천상 상급인 공로들 자체는 타인들에게 양도될 수 없습니다 |1| 2013-09-16 소순태 1060
154 용산본당이 새롭게 오픈했서요.. 1998-09-21 박종필 1051
272 국회의원은 돈줄이다! 1998-09-26 김하늘 1050
292 날피의 비됴야그 1998-09-28 날피 1050
332 [RE:329]권덕형님꼭보세요 1998-09-30 굿뉴스 1050
396 10월 2일입니다.. 1998-10-02 김상원 1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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