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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347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09-12-08 주병순 1073
145271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0 장병찬 1071
150360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0-02-16 주병순 1074
150998 복음으로 사회를 풍요롭게 충만하게 하기 2010-03-05 박승일 1070
151291 발명과 사람 2010-03-09 유재천 1071
151370 사랑과 상대성 2010-03-10 유재천 1071
152915 부용대에서 본 하회마을 2010-04-17 한영구 1071
15297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10-04-18 주병순 1073
155087 내적인 박해와 그 골고타 언덕 [진리의 십자가] 2010-05-25 장이수 1074
16353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0-09-29 주병순 1073
163669 현실과 같은 해석이필요한데.... 2010-09-30 김형운 1071
181062 만물의 첫째 = 만물의 으뜸 [첫째는 머리를 말한다] |11| 2011-10-15 장이수 1070
181233 많이 주신 사람에게 많이 요구하신다. 2011-10-19 주병순 1070
18201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1-11-11 주병순 1070
184793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12-02-09 주병순 1070
187998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12-06-08 주병순 1070
188790 [직장인] 11. 불면증에 시달리는 고민 해소 방법 2012-07-02 조정구 1070
190538 물이 불어 푸른 풀밭(草原)에서 활동하는.. 2012-08-23 배봉균 1070
190686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2-08-26 주병순 1070
191034 [매일성경] 3.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해 항상 2012-09-03 조정구 1070
191318 [신약] 마태오 3장 :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심 2012-09-11 조정구 1070
191513 [명심보감] 46. 술이 취한 가운데에도 말이 없음 |2| 2012-09-15 조정구 1070
193082 [신약] 마르코 9장 : 영광스러운 변모, 참제자 모습 |2| 2012-10-15 조정구 1070
193288 [구약] 창세기 44장 : 벤야민의 곡식자루와 은잔 2012-10-22 조정구 1070
194811 마리아는 그리스도 안에서 - 거룩하고 흠없으시다 2012-12-21 장이수 1070
19680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2013-03-21 주병순 1070
196996 사랑을 매달다 (와) 사랑은 복되시어라 [다 이루어졌다] 2013-03-28 장이수 1070
19843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3-06-05 주병순 1070
199345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3-07-14 주병순 1070
199929 전국 가정교리교사 하계피정 2013-08-08 전미숙 1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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