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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 나들이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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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7 |
김광태 |
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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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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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4 |
주병순 |
10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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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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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주병순 |
10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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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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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3 |
장병찬 |
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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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궁화와 호박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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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3 |
김광태 |
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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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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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7 |
주병순 |
1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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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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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7 |
이현숙 |
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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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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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8 |
장병찬 |
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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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4차 동인천역 선교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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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문명숙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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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서 만나는 생태영성 - 생태영성살이 강좌가 시작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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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9 |
황충렬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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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도우심과 인간의 역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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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3 |
강아롬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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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선택하세요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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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1 |
장병찬 |
108 | 2 |
| 144412 |
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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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9 |
장병찬 |
1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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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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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6 |
주병순 |
108 | 4 |
| 145097 |
소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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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9 |
이병렬 |
108 | 4 |
| 145729 |
성찬례가 없는 곳에는 하느님 나라가 없다는 뜻의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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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4 |
소순태 |
108 | 4 |
| 148086 |
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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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주병순 |
108 | 2 |
| 148176 |
선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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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영이 |
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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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점 잃은 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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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6 |
유재천 |
1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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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림보들 행복해 보여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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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3 |
장재덕 |
108 | 0 |
| 152581 |
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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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주병순 |
1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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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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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1 |
주병순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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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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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8 |
주병순 |
1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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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안한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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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7 |
유재천 |
108 | 0 |
| 181684 |
11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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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3 |
이근욱 |
1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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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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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9 |
주병순 |
1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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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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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3 |
주병순 |
108 | 0 |
| 185516 |
중년의 세월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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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9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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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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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4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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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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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6 |
이근욱 |
1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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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악의 역사는 반복한다 [오그라든 손과 악의 꽃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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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0 |
장이수 |
108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