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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556 주일 나들이-1 2009-05-17 김광태 1081
135712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|2| 2009-06-04 주병순 1085
136486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|1| 2009-06-19 주병순 1084
136687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2009-06-23 장병찬 1081
137213 무궁화와 호박꽃 2009-07-03 김광태 1081
138180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|2| 2009-07-27 주병순 1083
138974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4) 2009-08-17 이현숙 1081
139008 성 스테파노가 자기 아들에게 보낸 권고문에서 2009-08-18 장병찬 1081
140378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4차 동인천역 선교활동 2009-09-21 문명숙 1082
140721 성경에서 만나는 생태영성 - 생태영성살이 강좌가 시작됩니다 |1| 2009-09-29 황충렬 1082
142315 하느님의 도우심과 인간의 역할 2009-11-03 강아롬 1082
143909 행복을 선택하세요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1 장병찬 1082
144412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9 장병찬 1083
144762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. 2009-12-16 주병순 1084
145097 소나기 2009-12-19 이병렬 1084
145729 성찬례가 없는 곳에는 하느님 나라가 없다는 뜻의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회 ... 2009-12-24 소순태 1084
148086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2010-01-14 주병순 1082
148176     선교 2010-01-15 김영이 710
149027 촛점 잃은 아버지 2010-01-26 유재천 1083
151836 느림보들 행복해 보여요? 2010-03-23 장재덕 1080
152581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10-04-09 주병순 1083
154748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0-05-21 주병순 1082
156413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0-06-18 주병순 1082
180678 불안한 삶 2011-10-07 유재천 1080
181684 11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1-11-03 이근욱 1080
183381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 2011-12-29 주병순 1080
184192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. 2012-01-23 주병순 1080
185516 중년의 세월 / 이채 |1| 2012-02-29 이근욱 1080
187184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12-05-04 손재수 1080
188564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/ 이채 2012-06-26 이근욱 1080
191272 죄악의 역사는 반복한다 [오그라든 손과 악의 꽃] |4| 2012-09-10 장이수 1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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