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065 부활 제4주간 금요일 |9| 2020-05-07 조재형 2,46710
1412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개인의 성장은 공동체 속에서만 가능하 ... |4| 2020-10-08 김현아 2,4675
141737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|7| 2020-10-28 조재형 2,46712
147034 성경바로알기 / 할례 받은 자들의 삶 (창세18,1-15) 2021-05-22 김종업 2,4670
149842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2021-09-19 김중애 2,4671
4383 공주병 2002-12-31 양승국 2,46627
4385     [RE:4383] 2003-01-01 최정현 1,1872
114315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물위에 떠있는 낙엽처럼 |2| 2017-08-30 김리다 2,4663
1391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7) 2020-06-27 김중애 2,4668
146850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1-05-15 주병순 2,4660
1037 꿈에서 큰 성체, 성소주일 미사 |6| 2008-04-15 이종현 2,4660
2025 나에게 한가지 부족한 것? 2001-02-26 오상선 2,46517
2053 힘내세요. 2001-03-04 정소연 2,4656
2954 하느님이 칼자루를 쥐고 계신 인생 2001-11-18 양승국 2,46516
6457 고통과 관련된 신앙고백 2004-02-11 양승국 2,46531
50752 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11-17 박명옥 2,4657
50753     Re:오늘 이 집은 구원을 받았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7 박명옥 1,1007
109490 참 중요한 일 -삶의 중심中心을 찾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4| 2017-01-19 김명준 2,46510
120792 창녀 다말 (창세38:1~12) 2018-05-30 김종업 2,4650
1530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2-13 김명준 2,4653
1303 먹었으니 먹혀야 한다(부활 3주 금) 2000-05-12 상지종 2,4646
1482 나를 아는 당신(성 바르톨로메오 축일) 2000-08-24 상지종 2,46418
2120 ** 부부들이여! 2001-03-29 유영진 2,46419
2485 작명가이신 하느님! 2001-06-29 오상선 2,46417
2487     [RE:2485] 기쁜날 되시옵소서. 2001-06-29 양자환 1,7973
2489     [RE:2485]축하드립니다. 2001-06-29 상지종 1,8121
3357 나의 하느님 나라... 2002-03-08 오상선 2,46412
111032 유토피아의 꿈 -새 하늘과 새 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6| 2017-03-27 김명준 2,46411
113129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7.성철스님을 만나려면 먼저 3천배의 ... 2017-07-09 김중애 2,4641
121127 6.14.의로운 삶을 살아야한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6-14 송문숙 2,4643
130898 ★ 하느님의 사랑으로 채우라 |1| 2019-07-07 장병찬 2,4640
154801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22-05-01 조재형 2,4648
1587 young and sweet, only seventeen... 2000-09-30 김민철 2,4631
1710 어디로 달려갈 것인가?(연중 32주 수) 2000-11-15 상지종 2,463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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