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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의 인사와 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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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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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법의 사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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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07 |
김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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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란 씨앗을 심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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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15 |
황명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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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베네딕도 16세의 사순 담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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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28 |
김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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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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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2 |
정종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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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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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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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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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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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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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07 |
주병순 |
1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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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마음 그릇이 내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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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29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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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아동센터입니다. 후원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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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29 |
이주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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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2008년 초등6학년 졸업피정 안내입니다.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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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13 |
문지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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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 같은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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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3 |
정규환 |
1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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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사의 신비] 위안과 평화를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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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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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장끼의 무한 행진(無限 行進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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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8 |
배봉균 |
11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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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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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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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님이랑 강강술래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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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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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3월 21일부터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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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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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자와 함께하느 성삼일 전례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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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장세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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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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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7 |
주병순 |
11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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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자의 수호자 성 요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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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김경희 |
1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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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5월엔 소중한 분께 문화를 선물하세요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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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황현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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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6월, 제79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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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8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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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히려 그대들께 설명 부탁하지요] 마리아 = 신, 하느님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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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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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대들 모두의 속마음이지요] 성모님 = 벌써 '신'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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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4 |
장이수 |
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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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이 예수님을 가장 잘 알고 계시는 [...에 대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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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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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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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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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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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5 |
박영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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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으로 좋은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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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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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어두운 죽음의 그림자 [사랑의 힘을 부정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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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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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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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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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도 삶에 약이 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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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0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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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...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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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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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또르따 : 소설이 아니라 거짓계시입니다 [미혹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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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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