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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858 신부님 감사합니다. |1| 2014-10-29 김성준 1,2597
207962 2014년 가을 하부내포성지 도보순례의 이모저모 2014-11-21 윤종관 1,2592
208977 파티마 루르드 반늬 11일간 2015-06-02 정규환 1,2590
209118 권력에의 의지 2015-06-24 이부영 1,2590
210298 (펌글) "세례를 받아라" 2016-02-11 김종율 1,2590
210559 새술은 새부대에........ |1| 2016-04-18 김용배 1,2590
2108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6-06-11 주병순 1,2593
210921 예방 접종보다 더 근본적인 자궁 경부암 예방법을 알려주는 학교 보건 공문 2016-06-30 이광호 1,2591
210970 당신이 하느님이라면.. |2| 2016-07-09 변성재 1,2590
211043 가리웃 사람 유다를 생각해 봅니다 |2| 2016-07-23 유상철 1,2594
211868 (함께 생각) 교회가 돌보지 못한 신앙 2016-12-19 이부영 1,2592
214113 성가를 핸드폰에서 다운로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? 2018-01-10 나형삼 1,2590
214792 9년 만에 다시 경찰서 앞에 선 YTN 기자들 2018-03-29 이바램 1,2590
214986 남북 정상 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[주교회의 담화문] |1| 2018-04-14 박윤식 1,2592
215341 가톨릭을 이단시 하는 일부 개신교 신자들에게 2018-05-22 변성재 1,2590
216013 ★ 각 언어별 매일미사 사이트를 찾을 수 있을까요? |1| 2018-08-14 장병찬 1,2590
216803 찰리 체프린 의 명언 / 지식과 지혜 2018-11-15 이부영 1,2590
216943 어느 노부인의 삶이 보여 준 것 2018-12-04 이부영 1,2590
217934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9-05-12 주병순 1,2590
219945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2590
221240 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|4| 2020-11-14 양남하 1,2592
221249    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... 2020-11-15 양남하 8662
221247     Re: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2020-11-15 강칠등 4230
22176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8 장병찬 1,2590
221780 다시 읽는 신년사 원고 --- 이돈희 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2021-01-19 이돈희 1,2590
2219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1-02-12 주병순 1,2591
224218 감사는 키우고 욕심은 줄이자 |1| 2022-01-14 박윤식 1,2594
226062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22-10-05 주병순 1,2591
226087 몰라서 생기는 세금 피해 2022-10-09 이원규 1,2591
226460 안타깝습니다. |1| 2022-11-17 권기호 1,2596
227128 †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[파우스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1,2590
227887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사랑과 진리가 나로 하여금 말을 하게 한다 (아들들 ... |1| 2023-04-28 장병찬 1,2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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