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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737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고자 저를 존재케 하신 예수님께 흠숭하며 감사의 기도를 ... |1| 2014-07-12 이돈희 1,0923
208914 성모님의 밤에-성모님께 드리는 글 |1| 2015-05-19 김재욱 1,0923
20998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5-12-04 주병순 1,0922
210467 긴급 ***기도 동참 해 주세요.*** |1| 2016-03-24 이윤희 1,0923
211054 여름에 부는 바람 "시원한 바람" 2016-07-24 유재천 1,0920
211676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. 2016-11-13 주병순 1,0922
211785 (함께 생각) 진지한 사람만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16-12-01 이부영 1,0923
21197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7-01-07 주병순 1,0923
216762 자업자득(自業自得) 2018-11-08 변성재 1,0920
217582 예수님께서는 설영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, 유혹을 받으셨다. 2019-03-10 주병순 1,0920
218028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습니다. 2019-06-04 정현주 1,0920
218479 2019년 8월 15일 날씨: 비 올꺼라 예상 2019-08-14 정혁준 1,0923
221073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20-10-09 주병순 1,0920
221995 새해에 하느님의 은총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21-02-12 변성재 1,0920
223705 † 동정마리아. 제16일 : 성전에서 계속 생활하시면서 하느님 ‘말씀’의 ... |1| 2021-10-17 장병찬 1,0920
223859 레전드였던 농심의 내수 차별 역대급 답변 2021-11-11 김영환 1,0920
226522 새 책! 『사회해방과 국가의 재발명』 보아벤투라 드 소우자 산투스 지음, ... 2022-11-22 김하은 1,0920
23431 사제를 업신여기는 사람 2001-08-08 sinn 1,09130
26598 피아노치는 남자가 아름다워! 2001-11-20 김지선 1,09144
26607     [RE:26598]특허!! 2001-11-21 문형천 2924
34036 ★ 은혜로움~♡ 그 기쁨에 드리는~』 2002-05-27 최미정 1,09152
34045     [RE:34043]감사합니다. 2002-05-27 최미정 2726
34056     [RE:34036]쾌유를 빕니다! 2002-05-27 이민원 2465
34146     [RE:34036]나! 2002-05-28 김성은 2613
34185        [RE:34146]베드로...』 2002-05-29 최미정 2474
34252        [RE:34146]건강하게 잘 지내시죠? 2002-05-29 선영숙 2370
34571 오밤중의 허접글 -3 2002-06-03 정원경 1,09143
34580     [RE:34571]허접해?-^^;온실밖의꽃 2002-06-03 최민정 3004
38616 성모병원안 노조원들은 옷을 벗으십시요. 2002-09-13 문형천 1,09148
43941 고문 수사 검사가 국회의원이라구요! 2002-11-21 조갑열 1,09133
44042     [RE:43941]그걸 지원하는게 카톨릭? 2002-11-23 박상진 1650
64093 [RE:64076]이렇게 좋은날에 2004-03-26 이미영 1,09117
64097     [RE:64093] 또 표절했습니다. 꾸우벅^^* 2004-03-26 박요한 1468
64114        ^&^ 2004-03-26 이미영 1222
64099     [RE:64093]반갑습니다^^ 2004-03-26 지현정 1418
64112        [RE:64099]감사합니다 2004-03-26 이미영 1335
115901 또다시한번 이성훈(totoro)신부님께...신부님댓글에대한예의는반듯하게챙겨 ... |22| 2007-12-30 이정은 1,0915
115925     Re:복수심이 가득한 독설 그만하시오... 2007-12-31 박영진 1931
160381 살인하지 마라. 2010-08-21 최종하 1,09117
202442 하느님: "얘야, 내가 너를 사랑하게 해 다오!" |1| 2013-12-03 김정숙 1,0912
207819 ♣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- 『행복한 미소』 중에서 2014-10-20 한은숙 1,0912
208096 2015년도 연중 전례표 |1| 2014-12-17 최규성 1,0911
211452 말씀사진 ( 2티모 1,7 ) 2016-10-02 황인선 1,09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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