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4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0) 2019-06-20 김중애 2,3847
139333 ■ 모세가 받은 소명[8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8] |1| 2020-07-06 박윤식 2,3842
1838 ☆말씀이 사람이 되사... 2000-12-25 오상선 2,38320
2143 예루살렘에서(주님 수난 성지 주일) 2001-04-09 상지종 2,38313
2316 분심속에 드리는 기도..(5/26) 2001-05-25 노우진 2,38316
2320     신부님! 감사합니다. 2001-05-26 유영선 1,8893
2535 7.8(일) 사제로서의 부끄러움 2001-07-07 양승국 2,38319
8439 성녀 젤뚜르다의 연옥 영혼을 위한 기도 |4| 2004-11-10 황은성 2,3836
50754 구역별 연도대회... 2009-11-17 이부영 2,3831
116512 11.30.♡♡♡따름으로서 얻게 되리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11-30 송문숙 2,3835
11909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 |2| 2018-03-19 김리다 2,3831
12424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... |2| 2018-10-14 김동식 2,3832
126561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! |1| 2019-01-04 김중애 2,3832
129697 ★ 우리 영혼을 강하게 하는 성체; 천국으로 이끄는 노자성체 |1| 2019-05-15 장병찬 2,3830
138786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|11| 2020-06-08 조재형 2,38313
139238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8| 2020-07-02 조재형 2,38313
139422 주님의기도문(II)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2020-07-11 김종업 2,3830
1409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족과 있으면 외롭지 않습니까? |3| 2020-09-21 김현아 2,3836
3799 쓰레기 2002-06-29 양승국 2,38222
6796 또 다른 배신자 2004-04-06 양승국 2,38231
120781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. 2018-05-29 김중애 2,3820
121679 7.5.하느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신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05 송문숙 2,3824
2907 제위 신부님께... 2001-10-24 이원용 2,3815
103805 부활 제3주간 토요일 |13| 2016-04-16 조재형 2,38118
108284 ♣ 11.25 금/ 변화 가운데서 영원하신 주님을 만나기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1-24 이영숙 2,3817
110512 사순 제1주일 |10| 2017-03-05 조재형 2,38114
11343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|2| 2017-07-25 최원석 2,3812
114308 가톨릭기본교리(1-5 본당 안내) |1| 2017-08-30 김중애 2,3810
116551 ♣ 12.2 토/ 깨어 기도하며 사랑으로 준비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3| 2017-12-01 이영숙 2,3817
122101 자살은 안돼!.. 2018-07-20 김중애 2,3810
122141 ‘착한 목자’이신 ‘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’ 2018-07-22 김창선 2,3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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