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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19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20-05-08 주병순 1,2240
220189 ★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8 장병찬 1,4270
220187 이돈희 단상 5월 가정의 달에 기억해야 하는 날들 2020-05-08 이돈희 1,7331
220186 [신앙묵상 40] 기독교 신앙과 거짓말 |3| 2020-05-08 양남하 1,9313
220185 유튜브로 바치는 성모성월맞이 매일 묵주기도 안내 2020-05-07 이세호 1,8700
220184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20-05-07 주병순 1,2551
220181 ★★ 마리아께 대한 심신의 내용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6 장병찬 1,5610
220180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20-05-06 주병순 1,1951
220179 바코드 없다고 미사 참례 못 하게 하는 성당들이 있습니다. |4| 2020-05-06 LEETAEHYUNG 1,4842
220176 성무일도 [응답없음] 2020-05-06 김창국 1,1850
220178     삼시경 육시경 구시경 [출처: 가톨릭사전] 2020-05-06 유재범 1,1541
220175 ★★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5 장병찬 1,4690
220174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20-05-05 주병순 1,1701
220173 과학이 도덕을 누르면 타이타닉 꼴 2020-05-05 변성재 1,2221
220172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. 2020-05-04 주병순 1,1781
220169 신학생을 학사님이 아닌 "신학생"이라고 부르길 제안합니다. |4| 2020-05-04 LEETAEHYUNG 1,5386
220166 "엇, 쏘가리 좀 봐"... 낚시꾼들은 알고 있었다 2020-05-04 이바램 1,8102
220165 대구대교구 성요셉 본당 나기정다니엘 신부 복음이야기 2020-05-04 오완수 1,8180
220164 말씀사진 ( 1베드 2,20 ) 2020-05-03 황인선 1,8400
220163 ★★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3 장병찬 1,2980
22016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0-05-03 주병순 1,3621
220160 ★★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|1| 2020-05-02 장병찬 1,6350
220159 AI가 예측한 지구촌 코로나 종식일은 12월 9일 |1| 2020-05-02 강칠등 2,1752
220158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0-05-02 주병순 1,3101
220157 무병장수의 비결 |1| 2020-05-01 박윤식 1,3013
220156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5-01 주병순 1,2181
220155 5월 스킨/대문...퍼 가세요(우클릭)... 2020-05-01 윤기열 1,2180
220154 5월은 성모성월!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20-05-01 장병찬 1,3300
220153 [신앙묵상 39]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|3| 2020-05-01 양남하 1,6501
220152 자유의지 |1| 2020-05-01 박주환 1,3004
220151 (5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30 장병찬 1,55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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