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014 4월 상설 단기 성령세미나 |1| 2009-04-13 조기연 1122
134191 방송대가톨릭학우회/caknou 2009-05-10 장웅진 1121
134474 [강론] 부활 제 6주일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5-16 장병찬 1124
134512 [너 시온은 말하였었지] 와 [예수 그리스도의 사랑] |2| 2009-05-16 장이수 1122
134530 행복을 찾는 그대에게 2009-05-17 고재기 1122
135845 여름방학전통문화 체험학습 2009-06-06 김영임 1120
137131 네가 여기서 배우지 않았다면 삼이 삼인 줄 알았겠느냐? 라는 .... 2009-07-01 김형운 1121
138022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1) |1| 2009-07-22 이현숙 1122
139532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 서품 160주년 및 사제의 해 기념 학술포럼 2009-08-31 평신도사도직협의회 1122
140525 거짓의 사람들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5 장병찬 1123
140640 요한복음 6장 생명의 빵 2009-09-27 장병찬 1121
141370 달 탐사의 글을 보니 생각 납니다 |1| 2009-10-14 문병훈 1123
141791 관계지수는 무엇일까? |3| 2009-10-23 박승일 1121
141990 성서에서의 '나라' [그 날과 그 시간] |5| 2009-10-28 장이수 1127
142561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09-11-09 주병순 1127
143412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09-11-26 주병순 1124
145497 세례자 요한 - 한 아이의 탄생의 비밀 (김지영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2 장병찬 1121
145917 솔뫼 성지에서 2009-12-26 유재천 1123
145931 [강론]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... 2009-12-26 장병찬 1122
146413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.... 완성하러 왔다 2009-12-30 장이수 1128
146414   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을 해 주신 [예수님의 죽음] 2009-12-30 장이수 598
146826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노라. 2010-01-03 주병순 1122
150178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,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10-02-12 주병순 1123
150261 [강론] 연중 제 6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3 장병찬 1122
150262     허락은 없이 퍼왔지만, 좋은 말입니다. 2010-02-13 곽운연 1150
151810 교황, 현 경제위기는 우리의 개발 모델 되돌아볼 기회 2010-03-22 홍성정 1120
152283 내일 (4월 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/ [복음 ... 2010-04-01 장병찬 1122
153349 2010년, 6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,제32회 韓國天主敎會創立紀念行 ... 2010-04-27 박희찬 1120
18075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1-10-09 주병순 1120
18327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11-12-26 주병순 1120
185110 백조 한 쌍 2012-02-17 배봉균 1120
185112     Re: 유머 - 네~ 기차는 8시에 떠납니다...ㅇ. |4| 2012-02-17 배봉균 1430
185764 보트피플 이야기 |4| 2012-03-08 박창영 1120
124,756건 (3,650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