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070 지역감정 클리닉 (천리길도 한 걸음부터) 2019-06-10 변성재 1,3051
219175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2019-12-06 주병순 1,3050
219335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. 2020-01-06 주병순 1,3050
219340 콤플렉스 VS 에스트리아 2020-01-07 변성재 1,3050
219401 ◆◆◆2020년 해외성지순례 모집안내◆◆◆수정 2020-01-18 안충용 1,3050
219427 아아 놀랍습니다. 설마 설마 했는데 |1| 2020-01-24 유재범 1,3052
21953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0-02-09 주병순 1,3050
219600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4) |1| 2020-02-17 장병찬 1,3050
220812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20-08-23 주병순 1,3050
221270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리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1-18 장병찬 1,3050
221272 11.19.목.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... 2020-11-19 강칠등 1,3050
221278 ‘주님’과 ‘스승’은 같은 레벨이다 2020-11-20 유경록 1,3050
221370 12.03.목.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. 하늘에 계신 내 아버 ... 2020-12-03 강칠등 1,3050
221432 김수환 추기경의 진실 |5| 2020-12-09 신동숙 1,3057
22176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1-18 장병찬 1,3050
221777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1-19 장병찬 1,3050
22240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1,3050
223585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2021-09-29 강칠등 1,3050
224178 † 8.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 - ... |1| 2022-01-06 장병찬 1,3050
224282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1,3050
224285 01.24.월.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"어떻게 사탄이 사 ... |1| 2022-01-24 강칠등 1,3051
224317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1,3050
225664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... 2022-08-13 오완수 1,3050
226206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2-10-25 주병순 1,3050
22692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23-01-14 주병순 1,3050
227107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존경받지 못한다. 2023-02-01 주병순 1,3050
227252 임예진 작사 구창모 작곡 2023-02-16 신윤식 1,3051
227364 02.27.월."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 ... 2023-02-27 강칠등 1,3050
14031 ★용서★라는 어려운 사랑... 2000-09-20 송석진 1,30441
16448 야구방망이 든 수녀님! 2001-01-03 김지선 1,30440
16454     [RE:16448] 2001-01-03 안은정 2954
124,847건 (365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