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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002 풍요로운 가을 낙엽 2009-11-18 유재천 1132
143262 하느님의 시선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3 장병찬 1133
146466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09-12-30 주병순 1133
148195 † 主敎要旨 상 편 16. 천지가 스스로 만물을 능히 내지 못하느니라 2010-01-15 김광태 1135
148701 시간의 청지기 / 풍성한 삶을 누리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1 장병찬 1132
151418 남아공 주교회의 월드컵 맞아 웹사이트 오픈 2010-03-11 홍성정 1131
151421     감사합니다. 2010-03-11 안성철 681
151498 인간이 가장 빠른 길이더라 2010-03-12 김은경 1130
152934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0-04-17 주병순 1132
173625 주님 오시길... 2011-03-31 강원정 1131
176424 사마리아의 착한 거지 [나는 완전한 거지다] 2011-06-13 장이수 1131
181799 신랑과 신부 3 [너희를 알지 못한다] 2011-11-06 장이수 1130
18216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1-11-15 주병순 1130
18346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12-01-01 주병순 1130
185423 다른 십자가, 다른 부활, 다른 복음 [진보된 유혹] |1| 2012-02-26 장이수 1130
185537 녹두장군의 애국심으로 救國濟民의 선거를 ! 2012-03-01 박희찬 1130
185885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12-03-10 손재수 1130
185914 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2012-03-11 주병순 1130
186567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12-04-03 주병순 1130
186608 봄이 오듯 그대 내게로 오면 / 이채시인 2012-04-05 이근욱 1130
186760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2-04-12 주병순 1130
186955 사랑을 보고도 회개는 못하다 [고난받는 메시아, 백성] 2012-04-22 장이수 1130
188024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2-06-09 주병순 1130
191234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12-09-08 주병순 1130
191411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2-09-13 주병순 1130
193000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에 ... 2012-10-12 주병순 1130
193062 [구약] 창세기 36장 : 에사우의 자손들, 에돔 2012-10-14 조정구 1130
194297 뮤직 31. 모차르트 - 클라리넷 협주곡 KV.622 |2| 2012-11-30 조정구 1130
196202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13-02-27 주병순 1130
196521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13-03-12 주병순 1130
197123 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|2| 2013-04-02 장병찬 1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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