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008 음성꽃동네 |16| 2006-03-20 채선미 1,31210
97066     Re:음성꽃동네 2006-03-21 채선미 2024
114638 교구장 최창무 안드레아 대주교-공지문 (2005년 5월 5일) |2| 2007-11-14 유재범 1,3124
118237 성모님에 대한 지루하고 무의미한 논쟁 이제 그만합시다. |40| 2008-03-12 박영진 1,3126
118254     그래도 불쏘시개 불똥 때문에 눈 버리는 것 보다는(냉무) 2008-03-13 임봉철 781
118244     이런 상태에서 지나칠 수는 없다 [10명의 마리아구원방주] 2008-03-12 장이수 1663
118252        '마리아 숭배'에 우려 <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> |3| 2008-03-13 장이수 1352
118239     동감입니다. 동어반복은 이제 그만 |12| 2008-03-12 박창영 27310
120081 "성당신축 문제 있긴있지요"(솔직한표현의신부님글-불쏘시개에서 펌) 2008-05-04 강영택 1,3120
120084     앗 ! 뜨거 ! 불쏘시개! 2008-05-04 임봉철 2191
127689 나주의 명예를 회복시켜 줍시다. |14| 2008-11-29 김광태 1,31220
136804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피켓팅이라도..... |7| 2009-06-25 신성자 1,31216
136863    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네요. 2009-06-26 방인권 1265
136862     평화신문에 나지도 않는 이야기이기에 2009-06-26 김영훈 1573
136853     Re:작용과 부작용 |2| 2009-06-25 이성훈 2142
136837     너희가 나를 위해 피켓을 들어주었다... |1| 2009-06-25 김은자 1485
136822     예수님께서도... |2| 2009-06-25 이병옥 1725
136821     Re: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|8| 2009-06-25 김지은 2748
136815     서품식은 어찌 보면 신부님들의 혼인 예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|6| 2009-06-25 이승복 34311
136805     신성자님도 제 정신이십니까? |3| 2009-06-25 박광용 52420
136810        오늘의 하일라이트 '서품식에서 불법점거하다 신나가지고 참사난 것' |22| 2009-06-25 조용진 4737
141569 떠나겠다는,떠나는사람 발목까지잡는 까닭은 도데체 무엇입니까? |86| 2009-10-18 김재수 1,3127
152583 영자야............... 2010-04-09 신성자 1,3122
157512 이병문 신부님 1주기 추모 행사 2010-07-14 김은태 1,3124
159502 너무 하네요 ㅠㅠ 2010-08-09 송희철 1,31212
159559     Re:식별중. 2010-08-10 이성훈 3677
159564        Re:식별중. 2010-08-10 은표순 2983
159530     본당 신자들에게는 천만다행인 일 2010-08-09 이정희 44810
159557        Re:속시원한 글 이군요 2010-08-10 박영진 2733
159532        선입관이자 오해입니다. 2010-08-09 곽일수 42512
159533          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어요. 2010-08-09 이정희 4015
159545              시원한 또랑에서 칼질이라... 2010-08-10 김은자 31210
15954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본당사목은 전혀 하찮은 일이 아니죠. 2010-08-10 이정희 2805
1595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당사목을 하찮은 일이라고 한적이 있던가요? 2010-08-10 정현주 2625
159504     아무래도............. 2010-08-09 곽일수 48515
159513        Re:아무래도............. 2010-08-09 김은자 4118
163807 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정현주 1,31227
163813     Re:우리 신부님께서 우리를 버리셨어요 ㅠ.ㅠ 2010-10-03 문병훈 4928
171976 나보다 더 큰거 잡아서 삼키고 날라간 넘 있음 나와보라구 그래~~ !! 2011-03-05 배봉균 1,3128
181629 미리암 축일을 알고 싶습니다. |2| 2011-11-01 조광현 1,3120
187225 굿뉴스에서.... |4| 2012-05-06 이용구 1,3120
188969 성당 활동 제대로? 할려면 바른말하지마세요!! 2012-07-07 류태선 1,3120
194298 명동성당 여형구 주임신부님께 사죄의 말씀드립니다.... |5| 2012-11-30 류태선 1,3120
194864 명동성당 여형구 주임신부님외 명동교우여러분께드립니다 |3| 2012-12-24 류태선 1,3120
197499 예쁜 여자가 착하다??? |16| 2013-04-19 신동숙 1,3120
198136 신천지 교회의 타종교 포교 방법 플랜지 입수-경악 할 노릇입니다 |1| 2013-05-21 김동식 1,3120
198708 드디어 세계평화의 청동 성모상 본 모습이 들어납니다(6월14일) |1| 2013-06-15 박희찬 1,3120
201718 서울 신정동성당 박동호신부,이상선 보좌신부 외 전신자700여명(2013.0 ... 2013-10-17 박희찬 1,3120
203860 들불같이 번져나가고 외쳐지리라! 2014-02-05 양명석 1,31213
204251 관리자분께 말씀 드려봅니다. 안타까워서요. 2014-02-23 류태선 1,3126
204282 예술과 푸닥거리 |1| 2014-02-24 신성자 1,3122
204502 안드로이드 폰에 묵주기도를 |1| 2014-03-03 임주연 1,3120
205048 죽음은 인생의 종점이 아닌 인생의 통과지점 |1| 2014-04-06 강칠등 1,3123
205316 동고비 특종이 계속 이어집니다. |1| 2014-04-24 배봉균 1,3123
206207 남한산성 나들이, 사찰편 |4| 2014-05-30 유재천 1,3124
206975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14-08-12 주병순 1,3123
208001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|1| 2014-11-29 주병순 1,3120
124,855건 (364/4,1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