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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751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0-05-04 주병순 1142
156771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0-06-26 주병순 1142
165604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11-05 장병찬 1142
180985 선택 사항 2011-10-13 이중호 1140
181180 당신을 사랑하듯 / 이채시인 2011-10-18 이근욱 1140
182551 서울후원회미사 2011-11-29 오순절평화의마을 1140
182865 등 축제, 청계천 (3편) 2011-12-11 유재천 1140
18333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1-12-28 주병순 1140
18488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2-02-12 주병순 1140
185047 - 사회복지사 /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관련 공지사항 2012-02-16 김영재 1140
185331 예수님과 복음은 인간역사 진보의 근원이 된다 2012-02-23 장이수 1140
186348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2-03-23 주병순 1140
186777 십자가의 인간 [인간에게 인간을 계시하시다] |1| 2012-04-12 장이수 1140
186910 영적인 양식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 [보릿빵과 물고기] 2012-04-20 장이수 1140
187498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2012-05-20 주병순 1140
187596 완전한 사랑으로 향하다 [사랑의 뿌리] 2012-05-24 장이수 1140
190355 분리되어지는 상태를 알지 못한다 [지옥에 가다] 2012-08-18 장이수 1140
191400 ...태양... 2012-09-13 임동근 1140
191584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.....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... 2012-09-16 주병순 1140
191880 [신약] 마태오 13장 :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말씀 2012-09-21 조정구 1140
192395 큰기러기(Canadian Geese)가 있는 물 빠진 호수 풍경 |4| 2012-09-30 배봉균 1140
192686 [채근담] 107. 남의 작은 잘못을 꾸짖지 말고 |6| 2012-10-06 조정구 1140
192721 실천은 못해도 지적하는 행동위주 [금세기 바리사이] |10| 2012-10-06 장이수 1140
193267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2-10-21 주병순 1140
193410 [신약] 루카 4장 : 광야 시험, 갈릴래아 전도 여행 2012-10-26 조정구 1140
194433 말씀이 오실 때, 해산의 진통을 겪다 [마리아의 고통] |1| 2012-12-07 장이수 1140
194642 엘리야, 세례자 요한, 예수님,성모님 필요치 않다 |1| 2012-12-15 장이수 1140
194694 아주 멀리 있는 작은새도 확실하게 촬영 !! |2| 2012-12-17 배봉균 1140
196453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3-03-10 주병순 1140
196708 나는 세상의 빛이다. |2| 2013-03-18 주병순 1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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