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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105 기도하는 뿌리깊은 나무 2009-08-21 장병찬 1072
139795 "조혈모세포, 장기 기증 행사" 2009-09-08 김용필 1072
141669 ★시형농장 오픈소식★ 2009-10-20 주시형 1071
142007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8 장병찬 1074
142307 11월 7일 예수회 성소모임 안내 - 양성 2009-11-03 김동일 1072
142594 돌아온 백조(큰고니) 시리즈 1 - 단체 비행 2009-11-10 배봉균 1077
143806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9-11-30 주병순 1074
144412 정말 힘들게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과 함께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9 장병찬 1073
146700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10-01-01 주병순 1074
148086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2010-01-14 주병순 1072
148176     선교 2010-01-15 김영이 710
150360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0-02-16 주병순 1074
151291 발명과 사람 2010-03-09 유재천 1071
15297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,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10-04-18 주병순 1073
154748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0-05-21 주병순 1072
155087 내적인 박해와 그 골고타 언덕 [진리의 십자가] 2010-05-25 장이수 1074
156413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0-06-18 주병순 1072
173625 주님 오시길... 2011-03-31 강원정 1071
178316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펌글 2011-08-05 이근욱 1070
180678 불안한 삶 2011-10-07 유재천 1070
181062 만물의 첫째 = 만물의 으뜸 [첫째는 머리를 말한다] |11| 2011-10-15 장이수 1070
18201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1-11-11 주병순 1070
184793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12-02-09 주병순 1070
187998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12-06-08 주병순 1070
188564 당신의 향기가 참 좋은 하루 / 이채 2012-06-26 이근욱 1070
188790 [직장인] 11. 불면증에 시달리는 고민 해소 방법 2012-07-02 조정구 1070
190686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2-08-26 주병순 1070
191034 [매일성경] 3.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해 항상 2012-09-03 조정구 1070
191272 죄악의 역사는 반복한다 [오그라든 손과 악의 꽃] |4| 2012-09-10 장이수 1070
191513 [명심보감] 46. 술이 취한 가운데에도 말이 없음 |2| 2012-09-15 조정구 1070
191766 작년 9월의 초 가을 2012-09-19 유재천 1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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