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108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|2| 2008-07-12 주병순 1074
122736 사람이 사람이기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|7| 2008-08-05 장이수 1073
122737     신적 자아의 흡수<와> 신적 본성의 참여 [신앙교리성 문헌] |13| 2008-08-05 장이수 1293
122890 연중 제17주일에 |2| 2008-08-09 이순옥 1072
122950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10 주병순 1073
124397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|4| 2008-09-11 주병순 1074
124769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9월, 제82회 2008-09-18 손재수 1072
124823 젊은이들을 위한 주말 성서 피정 2008-09-19 양은정 1070
125161 성폭력 전문 상담원 교육 안내(여성부 인정) 2008-09-25 선안남 1070
125397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. 2008-10-01 주병순 1073
127749 생명과 공존의 울림...'강의 노래' 공연을 소개합니다. 2008-11-30 하정미 1071
129188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|4| 2009-01-03 주병순 1073
12931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|4| 2009-01-06 주병순 1076
129610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미사와 교리 |1| 2009-01-14 조광현 1070
129805 누구를 위한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인가? |1| 2009-01-21 최숙희 1072
129967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2| 2009-01-25 주병순 1072
130989 예수님 거룩하신 얼굴 축일 전 9일 기도 시작일 공고 |1| 2009-02-14 김흥준 1073
131076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게 하소서. 2009-02-17 유인천 1071
131083 전국지방에 있는 공소의 주소와 연락처등 List 구합니다 2009-02-17 김영호 1071
131302 ▶◀ 예수님 말씀이, 당신 손으로 직접 떼어주신 빵들이라고 합니다. |2| 2009-02-21 소순태 1071
133052 공세리 성지/성당 박물관 특별기획전 2009-04-14 이춘곤 1070
133436 아프리카 데이지 |1| 2009-04-24 한영구 1072
134085 네펜데스 알라타(식충식물) |2| 2009-05-08 한영구 1073
134142 독일붓꽃 |2| 2009-05-09 한영구 1072
134487 대학로... |1| 2009-05-16 김광태 1073
134535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|2| 2009-05-17 주병순 1075
134556 주일 나들이-1 2009-05-17 김광태 1071
135712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|2| 2009-06-04 주병순 1075
136486 군사 하나가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자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. |1| 2009-06-19 주병순 1074
138180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|2| 2009-07-27 주병순 1073
138758 ★청량한 바닷바람이 좋은 "제 9회 평택항 실크로드 마라톤 대회"★ 2009-08-12 박정현 1070
124,606건 (3,620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