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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쌍문 2동 성당 교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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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18 |
심윤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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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학년 담임을 맡은 아내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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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3-15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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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드러운 오빠와 고약한 오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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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21 |
윤종관 |
1,096 | 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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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조원 분들에게.. 가슴이 아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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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7 |
서천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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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펌]은퇴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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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10-21 |
곽일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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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광란의 밤'을 보여준 멧돼지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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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30 |
이현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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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] 내가 그것을 허락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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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0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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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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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양명석 |
1,096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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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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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이금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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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그 버릇 어디 가겠습니까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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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광태 |
183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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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제작,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드리고 싶은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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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2-23 |
최은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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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대생들 해발 500m 산꼭대기 리조트에 왜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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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0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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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돈 얘기 - Fi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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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0 |
김영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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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아침부터 돈 얘기 - Fi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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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1 |
김승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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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아침부터 돈 얘기 - Fin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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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0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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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두산 성지에 촛불 하나, 기도문 한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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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4-24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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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천주교 200주년 기념성서와 200주년 기념주해서의 기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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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2-01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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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 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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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01 |
이현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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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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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1 |
유재천 |
1,096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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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역 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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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2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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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니엘서 13장 48절의 단어 중 신문이 심문아닌가요? 단어가 이상해서 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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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27 |
안영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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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이 수많은 별(항성, 행성 포함)을 만드신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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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변성재 |
1,0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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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은 신앙, 삶은 삶(대부분의 평신도들은 수동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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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27 |
이부영 |
1,0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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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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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9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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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단체의 범인은익과 범법자 보호의 성격과 한계는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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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23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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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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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5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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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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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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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종교가 폭력적이어도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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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8-1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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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월 대보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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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11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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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공지능이 아무리 대단해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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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25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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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中國의 이웃나라 방어무기“사드”반대에 한마디 苦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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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9 |
이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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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길 수 없었던 발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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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05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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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쟁, 그것은 전쟁이 아니라 학살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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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30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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