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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25 함께할 요양보호사를 찾습니다.-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 2009-07-01 장금자 1160
138247 수염패랭이꽃(Sweet william)-1 |1| 2009-07-28 한영구 1163
139799 성모 마리아와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2009-09-08 장병찬 1163
140754 안중근(도마)의사하얼빈의거 100주년기념 |1| 2009-09-30 이은정 1166
141276 그리스도와 교회는 분리될 수 없다 [신앙교리성] |3| 2009-10-12 장이수 1168
141395 농담반 진담 반.... 2009-10-15 김형운 1160
141468 [이방인의 눈] 과 [그리스도인의 눈] 2009-10-16 장이수 1166
142135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 2009-10-30 주병순 1164
14451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09-12-11 주병순 1163
144898 연령기도 2009-12-17 한철우 1160
146189 12월 29일(화) 서소문 형장에 7위께서 순교하신 날 2009-12-28 정유경 1160
146210     103위 2009-12-28 김영이 1080
146263        Re:103위 2009-12-28 정유경 900
146323           편집 2009-12-29 김영이 980
146265           고맙습니다. 2009-12-28 김영이 1120
147407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0-01-08 주병순 1166
149435 †.主敎要旨 (하편) 6,십자가의 기묘한 능과 영적(靈蹟)이 무궁무진하니라 ... 2010-02-02 김광태 1168
149451     어째 문경준님이 시비를 걸지 않는다 했습니다 ^^ 2010-02-02 김광태 1155
150168 양양 2010-02-12 김영이 1161
151467 사랑과 상대성 2010-03-12 유재천 1161
153997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0-05-08 주병순 1163
156958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0-07-01 주병순 1164
157432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0-07-12 주병순 1164
173896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1-04-04 주병순 1163
180995 4대 치 시대 2011-10-14 문병훈 1160
181721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1-11-04 주병순 1160
187562 진리 안의 거룩 [예수님의 숨겨진 예언 말씀] |1| 2012-05-23 장이수 1160
188159 최고로 시~원한 비상(飛上) !! 2012-06-13 배봉균 1160
188452 인간이 세상을 만들며 세상이 인간을 만들지 않는다 2012-06-23 장이수 1160
18869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6-29 주병순 1160
191155 모든 것을 가지시고 자신을 내어 주시다 2012-09-06 장이수 1160
191256 [채근담] 80. 사람은 마음에 한 번 사사로운 이익 |2| 2012-09-09 조정구 1160
192264 [신약] 마태오 20장 : 포도밭, 수난과 부활 예고 |9| 2012-09-28 조정구 1160
192408 [채근담] 102. 부귀한 집안에서 자라난 자는 욕심 2012-10-01 조정구 1160
194283 천진암 성지, 제177회 조국과 민족, 직장과 가정을 위한 월례 촛불기도회 ... 2012-11-30 박희찬 1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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