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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513 [강론] 부활 제 3주일 (김용배신부님) |1| 2009-04-25 장병찬 1092
133801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5-02 장병찬 1091
133987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|3| 2009-05-06 장병찬 1093
135990 6/11(목) 에니어그램 영성수련 |1| 2009-06-09 양준석 1091
136163 6월 20일 예수회 성소모임 안내 - 부르심 이야기(부제님들) 2009-06-12 김동일 1092
137279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09-07-05 주병순 1093
138841 우리의 노력과 연대는 반드시 승리한다 - 8월 13일 미사 |2| 2009-08-14 강성준 1096
139235 한국 가톨릭노동청년회 초기 10년 역사의 의의 - 노동자의 탄식과 찬양 2009-08-24 황충렬 1094
139473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. |2| 2009-08-30 주병순 1097
13989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,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09-09-10 주병순 1097
139984 천주교가두선교단 제41기 선교대학에 많은 참여 바라면서.. 2009-09-12 문명숙 1092
140524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... 2009-09-25 주병순 1093
141813 [강론] 연중 제 30주일-제 눈 좀 뜨게 해 주십시오 (김인수신부님) / ... 2009-10-24 장병찬 1092
142652 돌아온 백조(큰고니) 시리즈 3 - 정다운 세 식구 2009-11-11 배봉균 1096
142653     Re:돌아온 백조(큰고니) 시리즈 3 - 정다운 세 식구 2009-11-11 조명숙 721
144961 네 식구 한 가족 2009-12-18 배봉균 1097
146755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2010-01-02 김수진 1090
146826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노라. 2010-01-03 주병순 1092
149191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0-01-29 주병순 1092
149201 정보 2010-01-29 김영이 1092
150282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2010-02-13 주병순 1093
152208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10-03-30 주병순 1094
152859 소명을 받은 사람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5 장병찬 1091
154126 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10-05-10 주병순 1094
184083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2-01-19 주병순 1090
18503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2012-02-16 주병순 1090
188766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12-07-01 주병순 1090
191514 [채근담] 86.가난한 집도 깨끗이 쓸면 아담해진다 |2| 2012-09-15 조정구 1090
193241 [매일성경] 21.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|2| 2012-10-20 조정구 1090
196587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13-03-14 주병순 1090
196708 나는 세상의 빛이다. |2| 2013-03-18 주병순 1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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