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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119 처음으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|3| 2020-04-23 박윤식 1,0813
220114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 ... 2020-04-22 주병순 8421
220109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20-04-21 주병순 1,0200
220108 서울대교구 미사재개 |1| 2020-04-21 정규환 1,7411
220107 [함께생각] ▣ 西紀 2020年 4月 21日 화요일 - 비단과 걸레 2020-04-21 이부영 1,0942
220104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0-04-20 주병순 1,0181
220103 [함께생각] 손종수 시인글입니다. 2020-04-20 이부영 9861
220102 명동대성당 미사참례 40년, < 8년전의 칼럼을 올리며> 2020-04-20 이돈희 1,6621
220099 오만한 과학문명과 코로나19 (스티븐 호킹 박사, 초기점 주위가 뭔데!!) 2020-04-19 변성재 1,1270
220098 말씀사진 ( 1베드 1,8 ) 2020-04-19 황인선 1,6621
220097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0-04-19 주병순 9811
220096 일본 가고시마교구 송진욱도미니코 신부의 이 주일의 복음 |1| 2020-04-19 오완수 1,6610
220095 <韓國佛敎의 佛敎思想이란?> 2020-04-19 이도희 1,1450
220094 [함께생각] 西紀 2020年 4月19日 일요일 2020-04-19 이부영 1,4880
220093 코로나가 가져온, 가져올 변화 2020-04-18 강칠등 1,9833
220092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0-04-18 주병순 8670
220091 찬양합니다 2020-04-18 임종옥 1,4841
220090 화곡2동성당을 망가뜨린 대수천 |5| 2020-04-18 김지연 1,64811
220089 ▶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보내는 편지... ◀ 2020-04-18 이부영 1,6731
220087 아버님,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|1| 2020-04-18 박윤식 1,1463
220086 결국 화곡2동성당 공동체에 큰 상처를 남긴 대수천 |7| 2020-04-18 박주환 1,3418
220085 성바오로수도회 김동주(도마) 수사 묵상글 2020-04-17 오완수 1,6630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451
220083 권군이 추종하는 고 박홍 "누가" 신부님 2020-04-17 신윤식 1,6430
220082 코로나 치료제 2020-04-17 권기호 1,0081
220081 별이 태어나는 마을 2020-04-17 강칠등 1,5540
220080 [신앙묵상 37]함께하는 여행이 너무 짧다 |2| 2020-04-17 양남하 2,3632
220079 '속 시원한 댓글...' 2020-04-17 이부영 1,6303
220077 참사6주기 세월호 추모미사 [ 자료출처 : 천주교 의정부교구 ] |2| 2020-04-16 유재범 1,6643
220076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20-04-16 주병순 8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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