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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652 <교회일치 운동(에큐메니컬 운동) 한국본부 유럽 순례> 2006-12-06 장현숙 1170
107534 7월달에 정지먹고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다시 쓰게 되니 감사합니다.^^ 2007-01-08 손창호 1170
107933 [7인,나팔,대접 사이 삽경의 계시[2] 2007-01-15 사두환 1170
109224 살레시오 수도원 "청년모임" 2007-03-11 조윤경 1170
109494 신뢰와 믿음으로 삶의 여정을 꾸미세요 2007-03-27 박남량 1171
10957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3-31 강점수 1172
110204 미리내성지에서 매주 목요일 성시간을 갖습니다... 2007-04-23 미리내성지 1171
110297 봄볕 |1| 2007-04-26 박춘식 1171
111643 감마영성 트레이너 & 성경 치유 피정 안내 2007-06-24 박지혜 1170
113019 넌 할 수 있어 / 강산에 |1| 2007-08-27 신성자 1172
113106 '힐데가르트의 통합된 영성' 강좌 안내 2007-08-29 장화숙 1170
113441 (성당*연령회봉사자분들께)동양최대의추모공원! 양평 새하늘공원 분양개시! 2007-09-10 이동권 1170
113483 어르신을 자식의 마음으로 정성껏 모셔드립니다. (효하는 집) 2007-09-13 전재순 1170
113586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... 2007-09-19 주병순 1173
113809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|2| 2007-10-06 주병순 1173
114033 가톨릭대학교 성가병원 개원 50주년 기념 엠블럼 및 슬로건 공모전 2007-10-19 이상욱 1170
117062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08-01-31 주병순 1172
117329 예수님께서는 사십 일을 단식하시고 유혹을 받으신다. 2008-02-10 주병순 1172
117528 제58장 심오한 문제와 하느님의 은밀한 판단을 탐구하지 말 것 2008-02-17 이은숙 1172
117878 좋은 정보 좀 주세요 ^_^ |1| 2008-02-29 이화인 1170
117994 '마리아 없이는 사랑이 완전하지 못했다'는 그릇된 신심 |8| 2008-03-05 장이수 1171
118090 그리스도와 한 몸이 아닌 마리아교도들은 물러가세요 |1| 2008-03-08 장이수 1171
118091     그리스도의 신비체는 성부의 사랑을 알고 성부께 영광 드린다 |1| 2008-03-08 장이수 551
118354 한국미술 명작 감상 2008-03-15 고대원 1172
118597 먹을거리에 대한 서약 - 창조보전을 위한 사순 초록회개와 서약 5 |1| 2008-03-21 신성자 1174
120356 인생의 행로 |1| 2008-05-14 노병규 1172
120482 "서울대생들과 원더걸스"-청소년들은 촛불을 들고나서는데... 2008-05-18 강영택 1172
120761 살레시오 수도원 청년모임(영어모임,기도모임) 2008-05-27 조윤경 1170
121315 6월 21일(토) 성소모임 - 예수님과 성소 2008-06-16 김동일 1170
125377 분리되기 이전의 상태 [작은 것들의 영성] 2008-09-30 장이수 1173
129327 정치우의 TV복음화 공개강의 2009-01-06 최동현 1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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