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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600 어느 원로 사목자의 기도실 벽 |4| 2013-12-10 김로사 1,2323
202846 콘스탄티누스의 규범, 그리스도의 규범 (담아온 글) |3| 2013-12-23 장홍주 1,2327
203166 한국 카톨릭에 또 한분의 추기경님이 탄생되시기를 간곡히 기도합니다. |6| 2014-01-07 조연택 1,23210
203696 진정성의 아름다움 |2| 2014-01-29 노병규 1,23211
206131 십일조로 배부른 목사님들 잘한다 |4| 2014-05-27 문병훈 1,23214
208515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5-02-25 주병순 1,2321
208639 '신종 보이스 피싱 주의보' 우리은행 공지 입니다. 2015-03-20 김동식 1,2322
20867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5-03-31 주병순 1,2322
208815 서울대교구 장애인들 차별과 서러움 그러나 대전교구와 많은 비교가 된다 |1| 2015-04-28 박종태 1,2326
209576 조선의 아이콘 소현세자와 천주교의 관련성 심층진단[브레이크뉴스-2015-0 ... |5| 2015-09-14 박관우 1,2322
209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주병순 1,2321
210197 황혼 세대의 문제점 2016-01-18 유재천 1,2320
210383 국악성가 연구소 사순피정 2016-03-03 이기승 1,2320
211178 Re. No.210992 「군림하는 주교와 편한 사제」 |3| 2016-08-15 김동식 1,2322
211190     댓글에 주신 답이 좀... ... 아닌 것 같습니다. |1| 2016-08-18 유상철 2211
211937 하느님과의 퍼즐게임 2016-12-30 김기환 1,2321
212603 카인의 땅을 다녀와서. |1| 2017-04-17 심운섭 1,2320
214648 트럼프를 흥분시킨 비공개 선물이 혹시 푸에블로호? 2018-03-16 이바램 1,2320
215577 다산 정약용 선생의 딸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[강진군청-2018-06-20 ... |1| 2018-06-21 박관우 1,2320
215877 ▣ 연중 제17주간 [07월 30일(월) ~ 08월 04일(토)] 2018-08-01 이부영 1,2320
217084 노년이라고 사랑을 모르겠는가.! / 하룻밤 풋사랑 김 삿갓 2018-12-24 이부영 1,2320
218061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19-06-09 주병순 1,2320
21933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20-01-05 주병순 1,2320
219939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 2020-03-29 주병순 1,2320
221816 기도도구 기부처 추천 2021-01-23 연보람 1,2321
223683 † 동정마리아. 제13일 :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1-10-14 장병찬 1,2320
223987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... |1| 2021-12-01 장병찬 1,2320
226287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2-11-03 장병찬 1,2320
226418 이미 신부가 아닌 사탄의 쌩양아치 똘마니가 된 박주환은 성무집행정지로는 부 ... |1| 2022-11-15 박종영 1,23214
226774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22-12-27 주병순 1,2320
226870 01.08.주님 공현 대축일."우리는 동방에서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" ... 2023-01-08 강칠등 1,2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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