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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20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|1| 2012-01-24 주병순 1180
184969 초콜릿 같은 내 사랑아 / 이채 2012-02-14 이근욱 1180
186443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2-03-28 주병순 1180
186624 †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2012-04-06 주병순 1180
186873 삶의 향기 2012-04-18 유재천 1180
186928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 [진정한 메시아적 백성] 2012-04-20 장이수 1180
18704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2-04-27 주병순 1180
188154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2012-06-13 이근욱 1180
188581 기지개 (Streching) 2012-06-26 배봉균 1180
188636 호수에 비친.. 2012-06-27 배봉균 1180
188807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2012-07-02 이근욱 1180
189195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/ 이채시인 2012-07-16 이근욱 1180
189206 교황 베네딕토,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|3| 2012-07-17 조정구 1180
189602 자기 밭에서 가라지가 되어지다 2012-07-28 장이수 1180
192797 기독교를 지상에서 없애다 [영원한 생명에 적대] 2012-10-08 장이수 1180
193011 때 맞춰서 일찍 또 가야지.. |9| 2012-10-12 배봉균 1180
1933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2-10-23 주병순 1180
193987 뮤직 17. 페르귄트 모음곡 중 '솔베이그의 노래' 2012-11-16 조정구 1180
195427 거짓된 가르침, 유혹의 시작 [누구의 영광] 2013-01-20 장이수 1180
196429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3-03-09 주병순 1180
197091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2013-04-01 장병찬 1180
198381 일관성 있게 작가의 취향, 수준, 실력, 카메라 정보 등이 나타나는 작품들 |4| 2013-06-03 배봉균 1180
199082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3-07-02 주병순 1180
199791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3-08-02 주병순 1180
200269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... 2013-08-19 주병순 1180
201124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13-09-22 주병순 1180
132 ★ 얼룩진 양말의 찐한 땟자국 1998-09-20 김대철 1171
549 사랑의 인사 1998-10-07 고 찬 근 1172
572 명동 성당.. 2 1998-10-07 고상호 1172
908 30년 이라구요! 1998-10-13 김덕중 11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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