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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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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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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콜릿 같은 내 사랑아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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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4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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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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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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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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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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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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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8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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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내어주는 사랑 [진정한 메시아적 백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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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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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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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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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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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3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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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581 |
기지개 (Streching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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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6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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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에 비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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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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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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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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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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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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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베네딕토,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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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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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9602 |
자기 밭에서 가라지가 되어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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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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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797 |
기독교를 지상에서 없애다 [영원한 생명에 적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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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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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011 |
때 맞춰서 일찍 또 가야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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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2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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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323 |
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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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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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987 |
뮤직 17. 페르귄트 모음곡 중 '솔베이그의 노래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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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6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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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427 |
거짓된 가르침, 유혹의 시작 [누구의 영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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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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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429 |
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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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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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7091 |
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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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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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관성 있게 작가의 취향, 수준, 실력, 카메라 정보 등이 나타나는 작품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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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3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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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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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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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9791 |
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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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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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269 |
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,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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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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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124 |
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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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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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얼룩진 양말의 찐한 땟자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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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09-20 |
김대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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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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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10-07 |
고 찬 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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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성당..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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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10-07 |
고상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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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년 이라구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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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10-13 |
김덕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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