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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464 [8월 6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2009-08-05 장병찬 1182
138743 그물 속으로 날아드는 새 2009-08-12 장병찬 1181
138806 '영성생활지도사 4기' 모집안내 2009-08-13 한미환 1180
140659 얼굴 |2| 2009-09-28 배봉균 1186
140750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09-09-30 주병순 1186
141737 [신종플루의 예방] |1| 2009-10-22 김진원 1180
142487 돌아온 철원평야 재두루미 시리즈 6 - 비행 (飛行) 2009-11-06 배봉균 1187
142915 [11월 17일]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6 장병찬 1182
144212 성경쓰기 글씨가 다음으로 안넘어 갑니다. 2009-12-06 전희정 1180
144976 교리,신학토론실 별도로만들어야.자유게시판 물고뜯는싸움 없어질것같다. 2009-12-18 안정기 1184
147048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0-01-05 주병순 1183
148019 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13 장병찬 1181
149131 등불 2010-01-28 김영이 1181
149431 삶의 여유 2010-02-02 유재천 1182
150971 빈민 사목위 정기총회, 빈민주거권 확보 매진 2010-03-05 홍성정 1181
151228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. 2010-03-08 주병순 1184
152650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0-04-11 주병순 1183
152812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0-04-14 주병순 1183
153353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27 장병찬 1183
158086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0-07-21 주병순 1184
163756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10-10-02 주병순 1184
164189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0-10-11 주병순 1184
180390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11-09-30 주병순 1180
180578 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 2011-10-05 이근욱 1180
180898 불행하여라, 너희 바리사이들아!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! 2011-10-12 주병순 1180
181061 가을의 정취 |2| 2011-10-15 유재천 1180
181642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1-11-02 주병순 1180
182789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1-12-08 주병순 1180
18310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1-12-20 주병순 1180
184190 1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2-01-23 이근욱 1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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