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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750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0-02-07 주병순 1114
151418 남아공 주교회의 월드컵 맞아 웹사이트 오픈 2010-03-11 홍성정 1111
151421     감사합니다. 2010-03-11 안성철 651
152283 내일 (4월 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/ [복음 ... 2010-04-01 장병찬 1112
152820 죄에 문에 넘어지는 인생들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4 장병찬 1113
163973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10-10-06 오순절평화의마을 1110
180753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11-10-09 주병순 1110
182166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1-11-15 주병순 1110
185537 녹두장군의 애국심으로 救國濟民의 선거를 ! 2012-03-01 박희찬 1110
185869 위로부터 나기 위하여 자신에게 죽는 죽음 [회개] 2012-03-10 장이수 1110
185885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12-03-10 손재수 1110
186008 봄을 기다리는.. 2012-03-12 배봉균 1110
186013     Re: 유머 - 교통사고가 나면... 2012-03-12 배봉균 800
186189 안녕히 계세요~ !! 2012-03-16 배봉균 1110
186190     Re: 가미가제(神風)와 카이텐(回天) 8 -가미가제(神風) 편 2012-03-16 배봉균 650
186758 살과 뼈가 있는 부활 [사랑은 유령이 하는게 아니다] 2012-04-11 장이수 1110
18740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2-05-14 주병순 1110
188148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|1| 2012-06-13 주병순 1110
188491 당신과 석양의 해변을 거닐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24 이근욱 1110
188510 6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2-06-25 이근욱 1110
189833 첫째 출생과 첫째 죽음, 둘째 출생과 둘째 죽음 2012-08-04 장이수 1110
189869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이채시인 2012-08-06 이근욱 1110
190126 자녀들은 면제를 받는다.는 가르침의 비밀 2012-08-13 장이수 1110
191605 [신약] 마태오 9장 : 중풍, 맹인, 벙어리를 치료함 2012-09-17 조정구 1110
192408 [채근담] 102. 부귀한 집안에서 자라난 자는 욕심 2012-10-01 조정구 1110
192686 [채근담] 107. 남의 작은 잘못을 꾸짖지 말고 |6| 2012-10-06 조정구 1110
193037 내어주는 영적인 행복 [가난한 부자, 참부자] |1| 2012-10-13 장이수 1110
193190 [매일성경] 19. 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2012-10-18 조정구 1110
193550 근접 + 순간포착 !! |2| 2012-10-30 배봉균 1110
193921 뮤직 14. 헨델 - 사라방드 / 막심 므라비차 |1| 2012-11-13 조정구 1110
194642 엘리야, 세례자 요한, 예수님,성모님 필요치 않다 |1| 2012-12-15 장이수 1110
195341 오늘은 또 다른 종류를 촬영 !! |4| 2013-01-17 배봉균 1110
19565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3-02-01 주병순 1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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