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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교회의 총회 평신도대회 한국개최 등 다양한 안건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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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0 |
홍성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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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람선에서 본 홍도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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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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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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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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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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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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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풍기 만능시대에 바람타령 부르며,,,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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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1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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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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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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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 구럼비나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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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안현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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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인가 [구속자 메시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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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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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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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5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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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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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6 |
주병순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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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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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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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채근담] 77. 마음은 항상 비워 두지 않으면 안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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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6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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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약] 창세기 2장 : 에덴 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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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0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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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1402 |
[명심보감] 44. 쓸데 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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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3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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색다른 분위기에서 함께 노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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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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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.. 안개.. 호수.. 햇살.. 큰기러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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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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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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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8 |
주병순 |
119 | 0 |
| 193661 |
사랑에서 난 사랑, 제 2의 사랑 [영에서 난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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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3 |
장이수 |
119 | 0 |
| 193787 |
*** 예수님께서는 당신 교회 밖에 계시다 *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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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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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378 |
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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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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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202 |
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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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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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229 |
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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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1 |
주병순 |
119 | 0 |
| 195270 |
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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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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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331 |
새벽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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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7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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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대의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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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1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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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626 |
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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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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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906 |
자신의 몸을 묶은 마음의 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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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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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955 |
폭포와 급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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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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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304 |
‘포도밭’ 바깥에서 정의(Justice)를 찾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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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3 |
장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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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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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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