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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372 주교회의 총회 평신도대회 한국개최 등 다양한 안건 논의 2010-03-10 홍성정 1190
156223 유람선에서 본 홍도 2 2010-06-14 유재천 1192
17034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1-01-25 주병순 1193
177919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1-07-26 주병순 1190
182000 선풍기 만능시대에 바람타령 부르며,,,. 2011-11-11 박희찬 1190
182882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1-12-12 주병순 1190
185778 불쌍한 구럼비나무... |1| 2012-03-08 안현신 1190
187999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인가 [구속자 메시아] 2012-06-08 장이수 1190
188218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 이채 2012-06-15 이근욱 1190
190264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2-08-16 주병순 1190
190724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|1| 2012-08-27 주병순 1190
191149 [채근담] 77. 마음은 항상 비워 두지 않으면 안된다 2012-09-06 조정구 1190
191285 [구약] 창세기 2장 : 에덴 동산 |1| 2012-09-10 조정구 1190
191402 [명심보감] 44. 쓸데 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 |1| 2012-09-13 조정구 1190
191525 색다른 분위기에서 함께 노는.. |2| 2012-09-15 배봉균 1190
192940 아침.. 안개.. 호수.. 햇살.. 큰기러기.. |8| 2012-10-11 배봉균 1190
19319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2-10-18 주병순 1190
193661 사랑에서 난 사랑, 제 2의 사랑 [영에서 난 사랑] |7| 2012-11-03 장이수 1190
193787 *** 예수님께서는 당신 교회 밖에 계시다 *** 2012-11-07 장이수 1190
194378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|2| 2012-12-04 주병순 1190
195202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3-01-10 주병순 1190
19522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3-01-11 주병순 1190
195270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 2013-01-13 주병순 1190
195331 새벽 길 |2| 2013-01-17 유재천 1190
195456 시대의 과제 2013-01-21 유재천 1190
195626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3-01-31 주병순 1190
195906 자신의 몸을 묶은 마음의 줄 2013-02-13 장이수 1190
195955 폭포와 급류 |2| 2013-02-15 배봉균 1190
196304 ‘포도밭’ 바깥에서 정의(Justice)를 찾기 |1| 2013-03-03 장선희 1190
196489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3-03-11 주병순 1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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