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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822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|2| 2009-02-10 주병순 1196
131211 故 김수환 추기경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09-02-19 변성재 1193
13135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1| 2009-02-23 강점수 1196
131907 부자처럼 후회하지 않으려면..... |1| 2009-03-13 박창순 1192
132809 사람 · 생명 · 평화의 길을 찾아서 |2| 2009-04-09 임봉철 1196
132811     4월 5일(한식날..) |5| 2009-04-09 배지희 919
134922 아버지를 알게 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|1| 2009-05-24 장이수 1192
134945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|2| 2009-05-25 주병순 1193
134977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6) |1| 2009-05-25 이현숙 1191
135602 "교회의 사람"을 찾아서 2009-06-02 강미숙 1192
135778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|2| 2009-06-05 주병순 1194
135940 성모기사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 발행) [옮김] 2009-06-08 방인권 1190
136046 굿 뉴스 자유게시판 광고 판 입니까 올리지마세요, 2009-06-10 안희원 1190
138970 백일홍(다양한 색의 꽃) |1| 2009-08-17 한영구 1191
13921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26) 2009-08-23 이현숙 1190
139971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'주님, 주님!' 하고 부르면서, 내가 말하는 것은 ... 2009-09-12 주병순 1197
140071 가톨릭 복음 선교 교육이 있습니다 2009-09-15 송영숙 1190
140390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09-09-22 주병순 1196
141375 <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>를 읽고 |1| 2009-10-14 김재수 1193
143237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09-11-23 주병순 1194
144089 12월15일(화)한국천주교회 창립주역,직암 권일신 성현 기념미사. 2009-12-04 박희찬 1191
144622 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나무라지 않으셨죠.(텅) 2009-12-14 김형운 1191
145230 가톨릭의 사회사상---교회 사회회칙 2009-12-20 박승일 1190
145552 수요일 아침 2009-12-23 배봉균 1196
145799 하느님의 기쁜 소식 2009-12-25 박재용 1196
145831 12월의 편지 (이해인수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5 장병찬 1193
146113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7 장병찬 1191
147552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0-01-09 주병순 1197
147558     열정 2010-01-09 김영이 923
148885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4 장병찬 1191
149138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0-01-28 주병순 1193
149151     오늘 2010-01-28 김영이 621
151372 주교회의 총회 평신도대회 한국개최 등 다양한 안건 논의 2010-03-10 홍성정 1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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